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평생 직장생활을 한 엄마 때문에
아기자기한 보살핌을 받지 못하고 자란 딸.
저는 오늘 바닷바람 맞으며 조개구이 먹고 왔는데
하루종일 혼자 집 지키며 청소 깨끗히 해 놓은 딸한테 미안했습니다.
서둘러 쇠고기 다지고 양파, 호박, 당근을 볶아
제품으로 나온 유뷰초밥에 섞어서
딸이 좋아하는 따뜻한 차와 과일을 곁드려
저녁을 해 줬습니다.
결혼을 언제할 지 모르지만
- 가기 전까지라도 잘 해줘야지...-
하는 생각입니다.
![]() |
![]() |
![]() |
![]() |
|---|---|---|---|
| 1043 | 지난 5월4일 봉하마을 다녀왔습니다. (4) | 비니샘 | 2008.05.12 |
| 1042 | 조중동을 욕만 하지 말고...... (12) | 중국 김일 | 2008.05.12 |
| 1041 | 봉하를 다녀와서,,,,,,, (5) | 푸른도화지 | 2008.05.12 |
| 1040 | 대우조선해양 중국 매각을 반대합니다 (1) | 비로자나불 | 2008.05.12 |
| 1039 |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금강반야바라밀 낭송~~ | 비로자나불 | 2008.05.12 |
| 1038 | 노무현 대통령님의 어록들 -펌- (6) | 지역발전 | 2008.05.12 |
| 1037 | 봉하마을.. | 주형맘 | 2008.05.11 |
| 1036 | 봉하마을을 다녀와서... (1) | 우리정이 | 2008.05.11 |
| 1035 | 조류독감하나 못막으믄서.. | 모난돌팍 | 2008.05.11 |
| 1034 | someone said... (2) | 프린켑스 | 2008.05.11 |
| 1033 | 반가운 모습 (3) | 꽃등1 | 2008.05.11 |
| 1032 | 5.11일 오전 봉하 마을 표정입니다. (1) | enjob | 2008.05.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