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친구가 춘천여행하다가 발견한 반가운 흔적

소금눈물note 조회 1,715추천 342011.08.22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막국수집이었다고 하네요.

2002년 11월 저때면 정말 바쁘셨을텐데
춘천에 다녀오셨군요.

저 글씨를 보고 있는 제가 눈물이 다 핑 도는데
제 친구는 오죽했을까요.

<사람사는 세상>...
새삼 글귀가 다가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은 정말 사람사는 세상일까요?

초등학교 아이들의 밥그릇을 뺏겠다고 무릎꿇고 우는 무리들,
법에 보장된 노동자의 권리를 그대로 지켜달라고 몇날 며칠을 고공에 목숨을 매달고 있는 노동자,

이 나라는 정말...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일까요?


우리가...이렇게 그분을 사무치게 그리워하고 있는지
그분은 아실까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043 지난 5월4일 봉하마을 다녀왔습니다. (4) 비니샘 2008.05.12
1042 조중동을 욕만 하지 말고...... (12) 중국 김일 2008.05.12
1041 봉하를 다녀와서,,,,,,, (5) 푸른도화지 2008.05.12
1040 대우조선해양 중국 매각을 반대합니다 (1) 비로자나불 2008.05.12
1039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금강반야바라밀 낭송~~ 비로자나불 2008.05.12
1038 노무현 대통령님의 어록들 -펌- (6) 지역발전 2008.05.12
1037 봉하마을.. 주형맘 2008.05.11
1036 봉하마을을 다녀와서... (1) 우리정이 2008.05.11
1035 조류독감하나 못막으믄서.. 모난돌팍 2008.05.11
1034 someone said... (2) 프린켑스 2008.05.11
1033 반가운 모습 (3) 꽃등1 2008.05.11
1032 5.11일 오전 봉하 마을 표정입니다. (1) enjob 2008.05.11
873 page처음 페이지 871 872 873 874 875 876 877 878 879 88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