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집에 가려고 버스에 올라탔습니다.
그런데 2인석에 초딩 하나
떡~~하니 다리를 쫙 벌리고 앉았는데
키가 한 140 정도 돼보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뒤에 앉았습니다.
-짜식!..... 여기가 즈네 안방인 줄 아나... ?-
저는 속으로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한 두 정거장 가니까
키가 큰 대학생이 그 초딩 옆으로 와서 의자에 앉았습니다.
그 대학생 보기에
초딩이 다리를 쫙~벌리고 앉아있는게 건방져보였는지
앉자마자 다리를 쫙~~벌려 초딩의 다리를 밀어냈습니다.
초딩은 더 다리를 쫙~~~벌려서 밀리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썼습니다.
그 대학생도 지지 않으려고 다리를 쫙~~~~벌려서 초딩을 밀어냅니다..
그렇게 서로 밀어내기를 한 2분..
그초딩이 울면서 말하기를....
.
.
.
.
.
.
.
.
.
.
.
.
.
.
.
.
.
.
.
.
.
.
.
.
.
.
.
아저씨도 오늘 고래 잡았어요?.....ㅠㅠㅠ
( 설마 이해 못 하시는 분은 안 계시지요? )
![]() |
![]() |
![]() |
![]() |
|---|---|---|---|
| 1043 | 지난 5월4일 봉하마을 다녀왔습니다. (4) | 비니샘 | 2008.05.12 |
| 1042 | 조중동을 욕만 하지 말고...... (12) | 중국 김일 | 2008.05.12 |
| 1041 | 봉하를 다녀와서,,,,,,, (5) | 푸른도화지 | 2008.05.12 |
| 1040 | 대우조선해양 중국 매각을 반대합니다 (1) | 비로자나불 | 2008.05.12 |
| 1039 |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금강반야바라밀 낭송~~ | 비로자나불 | 2008.05.12 |
| 1038 | 노무현 대통령님의 어록들 -펌- (6) | 지역발전 | 2008.05.12 |
| 1037 | 봉하마을.. | 주형맘 | 2008.05.11 |
| 1036 | 봉하마을을 다녀와서... (1) | 우리정이 | 2008.05.11 |
| 1035 | 조류독감하나 못막으믄서.. | 모난돌팍 | 2008.05.11 |
| 1034 | someone said... (2) | 프린켑스 | 2008.05.11 |
| 1033 | 반가운 모습 (3) | 꽃등1 | 2008.05.11 |
| 1032 | 5.11일 오전 봉하 마을 표정입니다. (1) | enjob | 2008.05.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