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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지행 (121.♡.153.31) | 08-06-30 20:49 | |
| 초등교사가 학생들에게 불교 믿는사람 손들어라고 해서 불교 믿는 애들을 왕따 시켜야 한다고 하며 학생들 사이에 왕따를 조장하여 학생이 2명이나 전학을 가고 불교 믿는 애들을 선생이 때리고 머리채를 쥐어 뜯고 간식이 나오면 개독 학생만 주고 불교애들에게는 주지 않고 불교 믿는 애들을 모아서 쉬는 시간에 쉬지도 못하게 하고 하교 시간도 불교 애들만 모아서 더 늦게 가게 만들고 교회가자고 해서 따라가지 않으면 때리고 오늘 학부모들 데모하는데도 그반만 수업을 한 이유가 학생들을 교실에 가두어 두고 문을 잠가서 그렇다고 합니다. 이상은 학생들에게 들은 얘기입니다. 정말 어떻게 이런자가 선생이라고... 아무리 환자라고 하지만 이건 정말 너무합니다. 이래서야 어떻게 애들을 학교에 보내겠습니까? | ||
| sambo (124.♡.88.43) | 08-07-03 20:01 | |
| 교육자의 기본자질이 없는 사람이네요. 이런 일들이 교단에서 자꾸 일어나니 답답하네요. 기독교인들 언제 정신차릴까요? 나는 불교신자입니다. 제발 지 졸교 잘하지 남의 종교 사탄이니 지옥이니 헛소리하지마세요. 나라가 걱정입니다. 경제살리자고 장로 대통령뽑을때는 목사들이 교회에서 선거법위반해가면서 이명박이 찍자고 하더니 이젠 쇠고기정국 촛불시국이 되니 서울 한복판에 모여 촛불민심이 하느님의 목소리라고 이명박은 회개하라는 이율배반적인 기독교인들 반성하세요. 훗날 부끄럽지 않은 졸교인이 될려면 말입니다. 이글을 적는 나는 자랑스런 불자입니다. 내일은 불교계도 시국법회를 연다고 뒷북칩니다. 그래도 어쩝니까? 현재 세상의 흐름이니 말입니다. 진보신당의 칼라tv을 보면서 이 글을 적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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