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당신을 본 두 눈에 흐르는 눈물 감출수 없었습니다.
손으로 눈물 훔치고 애써 태연한 척해도.
이토록 억제 할 수 없는 감정은 사랑입니다.
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당신을 영원히 사랑합니다.
5년을 애태우며 기다려 당신에게 사랑을 표현할 수 있는건
바보처럼 이게 다입니다.
당신이 모질도록 나를 사랑했듯이.
나 역시 당신을 모질도록 사랑합니다.
떨리는 셔터에...떨리는 셔터에 당신을 담아 갑니다..영원히..
끝내 당신은 당신은 나를 울리는군요.
당신이 있어 행복했습니다.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사람 사는 세상으로 돌아온 노.무.현
당신은 참 많은 사람을 감동시켰습니다.
대한민국인 가슴에 있는 동서남북, 상하좌우로 놓인
큰산을 동해로 서해로 수장시키는 노공이산이였으면 좋겠습니다.
![]() |
![]() |
![]() |
![]() |
|---|---|---|---|
| 1091 | 정말 힘든 하루가 또 지나갑니다 (3) | 부산상고69회 | 2008.05.16 |
| 1090 | [동영상] 당신은 우리에게 가장 큰 선물입니다. (13) | 가은 | 2008.05.16 |
| 1089 | 한번더 그려봤어요 (아직 미완성~) (9) | 광주광역시35세 | 2008.05.16 |
| 1088 | 그냥 한번 웃어보세요^^ (10) | 리레 | 2008.05.16 |
| 1087 | [스크랩] 장차 한국을 구할 두 영웅.. (5) | 몽호 | 2008.05.16 |
| 1086 | 이게 장군차잎입니다 (1) | 별난별 | 2008.05.16 |
| 1085 | 작금의 민심이 이렇습니다. (퍼옴) (삭제 하라 하신다면 절데 삭제 .. (2) | 새옹지마 | 2008.05.16 |
| 1084 | 작금의 민심이 이렇습니다. (퍼옴) (삭제하라 하시면 삭제 안하겠습니다) | 새옹지마 | 2008.05.16 |
| 1083 | 현 세태를 반영하는 재미있는 만화입니다. (퍼옴000 너무 웃겨서요 .. (4) | 새옹지마 | 2008.05.16 |
| 1082 | 우리의 소리를 찾아서 - OIE타령 (4) | 닥터 피쉬 | 2008.05.16 |
| 1081 | 미친소 반대 리본달기 운동- RGB로 바꾸어 큰 파일로 다시 올립니다. (1) | jaguar | 2008.05.16 |
| 1080 | 존경하는 권양숙 여사님께 여쭈어 볼 것이 있는데요...^^;; ㅇㅇㅇ.. (5) | 새옹지마 | 2008.05.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