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100% 정확한 전문은 아님)

맨붕으로 지붕개량까지 하신 땡보엄마님, 제가 이이제이의 심정으로 독하게 갉고 있습니다.

맨붕 중이신 분 또 있네요. 오늘은 업무 때문에 오셨네요.ㅎㅎ

오늘 3주 미소천사가 후원회원모집 자원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몇 번 빵구냈었죠?ㅎㅎ
.jpg)
마터님도 오셨네요. 요즘은 격주로 오신다네요.
.jpg)
우와! 일은 쥐꼬리만큼하고 웬 만찬이에요?ㅎㅎ

오늘은 지난 주에 모아놓은 가지치기한 잔가지를 더 잘라서 정리했습니다. 하는 동안 고기 구워먹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가야왕님과 저는 좀 더 잘게 잘랐습니다. 세찬님과 보미니성우님은 본심을 감추고 길게 잘랐습니다. 아! 고기 구워먹는 화덕 폭이 좁습니다.![]()
.jpg)
제가 요기서 독한 이야기하면 중간에서 입장 곤란해지시는 분이죠.ㅎㅎ 요즘 저를 보는 눈빛이.....ㅋㅋ

고객이 없어서 무료해지셨나 봅니다. 계속 분주했고, 오늘은 처음이시라는 데 안보았으니......ㅋㅋ
.jpg)
윽! 해맑은 이분은 누구!! 맨붕님들 좀 본 받아요. 이러면 가야님 욕 드실려나?ㅎㅎ
.jpg)
밤이 온다고 절망할 필요는 없다. 자! 자자!! 끝~~~~
![]() |
![]() |
![]() |
![]() |
|---|---|---|---|
| 1091 | 정말 힘든 하루가 또 지나갑니다 (3) | 부산상고69회 | 2008.05.16 |
| 1090 | [동영상] 당신은 우리에게 가장 큰 선물입니다. (13) | 가은 | 2008.05.16 |
| 1089 | 한번더 그려봤어요 (아직 미완성~) (9) | 광주광역시35세 | 2008.05.16 |
| 1088 | 그냥 한번 웃어보세요^^ (10) | 리레 | 2008.05.16 |
| 1087 | [스크랩] 장차 한국을 구할 두 영웅.. (5) | 몽호 | 2008.05.16 |
| 1086 | 이게 장군차잎입니다 (1) | 별난별 | 2008.05.16 |
| 1085 | 작금의 민심이 이렇습니다. (퍼옴) (삭제 하라 하신다면 절데 삭제 .. (2) | 새옹지마 | 2008.05.16 |
| 1084 | 작금의 민심이 이렇습니다. (퍼옴) (삭제하라 하시면 삭제 안하겠습니다) | 새옹지마 | 2008.05.16 |
| 1083 | 현 세태를 반영하는 재미있는 만화입니다. (퍼옴000 너무 웃겨서요 .. (4) | 새옹지마 | 2008.05.16 |
| 1082 | 우리의 소리를 찾아서 - OIE타령 (4) | 닥터 피쉬 | 2008.05.16 |
| 1081 | 미친소 반대 리본달기 운동- RGB로 바꾸어 큰 파일로 다시 올립니다. (1) | jaguar | 2008.05.16 |
| 1080 | 존경하는 권양숙 여사님께 여쭈어 볼 것이 있는데요...^^;; ㅇㅇㅇ.. (5) | 새옹지마 | 2008.05.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