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지난 어느 날이었다.
윗집에 사는 고물 선생이 밤늦게 슬그머니 나의 누추한 골방으로 밤마실을 온 것이었다.
"히야(형)있나?"
안 그래도 목젖에서 "내 좀 적셔도"하는 시간이라 술상이 마련되지 않았겠는가?
흥취가 익을 무렵 저노무 선수가 저 사진을 만들라고 떼를 쓰는 것이라.
그래서 한 장을 만들고...
"더 좀 만들어라."
"야 이 망할노무 선수야 사진 인화지 한 장 값이 얼만줄이나 아나?"
"아~c 째째하게 그카지 마라. 내 일러(누구한테?)준데이."
꼴통들이 도처에 널린 경상도에서도 합천입니다.
도자기 공방을 하면서 강의도 곳곳에 나가는 처지라 사람 만날 일이 많은 것입니다.
"이 사진을 걸어 놓으면 내한테 씰데없는 말을 아예 못 걸지 않겠나?"



기태 아재가 오랜만에 왔다.
혈육처럼 반가운 것이 사실인 것이다.
장터에서 삼겹살로 소주 댓 병을 자빠뜨리고는 그래도 아쉬움이 남아 반가운 봄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공방으로 자리를 옮겨 2차가 시작된 것이다.
"해인사도 빗님이 오실 것이니 오늘은 양껏 먹어보자."
그래서 이 인사한테 음주운전이라는 국법을 어기게 만든 것이었다. 흠.




벽에 붙은 액자를 보시라. 작품이 훈늉허지 않으신가? 흠.
http://blog.paran.com/hs1109/25213148
![]() |
![]() |
![]() |
![]() |
|---|---|---|---|
| 1127 | 사람사는세상에서는 중국 지진피해복구 성금모으기는 안합니까? (14) | 중국 김일 | 2008.05.19 |
| 1126 | 지난 5월 11일 다섯번째 봉하 방문중에 (4) | 天氣漏說 | 2008.05.19 |
| 1125 | [아고라 펌] 수의 입은 노무혐 변호사 (4) | 정병태 | 2008.05.19 |
| 1124 | ★ 너 참 거만하다????? (14) | 시흥시민 | 2008.05.19 |
| 1123 | 봉하비서관들의 봉하사진관 댓글 : [ 2008.05.18 ] 미나리.. (17) | 독일병정 | 2008.05.19 |
| 1122 | 2MB지지율 54.6% 노무현 강제로 학생동원 (4) | 뻘겅몸빼바자 | 2008.05.19 |
| 1121 | 대통령의 사람들 `봉하신기` - 오라는 데 많다던 이호철수석ㅋ (28) | 도해 | 2008.05.19 |
| 1120 | 감동 (3) | 水周 | 2008.05.19 |
| 1119 | 무심용욱 "나도 웃으면 미소천사" 파문 외...(봉하마을 사람들^^) (2) | 일리오나 | 2008.05.19 |
| 1118 | 노무현 측근마져 농작물 착취로 강매에나서다 (6) | 뻘겅몸빼바자 | 2008.05.18 |
| 1117 | 오늘...드디어 노무현 전 대통령님을 만나다... | 여기는대구오바 | 2008.05.18 |
| 1116 | 대한민국 자알 돼 간다. | chunria | 2008.05.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