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개인적 사정으로 잠시 고향을 떠나 서울에 살고 있습니다.
제겐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누님이 계십니다.
부모님은 법없이도 사실만큼 착하고 부지런하십니다. 누님은 어여쁜 조카 두명 그리고 멋진 매형과 살고 있구요.
함께 살때도 매일 같이 보고 싶고 즐겁고 행복했는데.. 홀로 떨어져 지내게 된 지금은 더할 나위가 있나요.
객지생활이야 힘든것이 당연하지만.. 무엇보다 가장 힘든일은 가족과 떨어져 지내야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저에게 봉화사진관은 사막에 오아시스 같은 곳입니다.
매일같이 봉하사진관에서 우리 가족들을 만나거든요. ^-^
어머니처럼 인자하고 아버지처럼 순박한 어르신들..
누님처럼 미모?를 가지신 분들.. 그리고 우리 조카들 처럼 너무도 귀엽고 예쁜 아이들...
그냥 보고 있으면 행복하고.. 눈에서는 눈물이 나고.. 지금이라도 달려가 가족들 품에 안기고 싶은 맘 간절합니다.
이런.. 행복을 느낄 수 있게 해주신 노 대통령님과 봉하찍사님
그리고
이곳을 찾는 많은 좋으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꼭 드리고 싶습니다.
부모님께 전화한통 드려야겠어요.. 누님과 조카들에게도.. ^-^
![]() |
![]() |
![]() |
![]() |
|---|---|---|---|
| 1127 | 사람사는세상에서는 중국 지진피해복구 성금모으기는 안합니까? (14) | 중국 김일 | 2008.05.19 |
| 1126 | 지난 5월 11일 다섯번째 봉하 방문중에 (4) | 天氣漏說 | 2008.05.19 |
| 1125 | [아고라 펌] 수의 입은 노무혐 변호사 (4) | 정병태 | 2008.05.19 |
| 1124 | ★ 너 참 거만하다????? (14) | 시흥시민 | 2008.05.19 |
| 1123 | 봉하비서관들의 봉하사진관 댓글 : [ 2008.05.18 ] 미나리.. (17) | 독일병정 | 2008.05.19 |
| 1122 | 2MB지지율 54.6% 노무현 강제로 학생동원 (4) | 뻘겅몸빼바자 | 2008.05.19 |
| 1121 | 대통령의 사람들 `봉하신기` - 오라는 데 많다던 이호철수석ㅋ (28) | 도해 | 2008.05.19 |
| 1120 | 감동 (3) | 水周 | 2008.05.19 |
| 1119 | 무심용욱 "나도 웃으면 미소천사" 파문 외...(봉하마을 사람들^^) (2) | 일리오나 | 2008.05.19 |
| 1118 | 노무현 측근마져 농작물 착취로 강매에나서다 (6) | 뻘겅몸빼바자 | 2008.05.18 |
| 1117 | 오늘...드디어 노무현 전 대통령님을 만나다... | 여기는대구오바 | 2008.05.18 |
| 1116 | 대한민국 자알 돼 간다. | chunria | 2008.05.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