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蒼霞哀歌 193] 첫 눈이 오면 봄에게 편지를 보내자 11/24

파란노을note 조회 1,891추천 22012.11.25

** 이해를 돕기 위해 약도(Ver4.1 20110507)를 수정/추가합니다.
** 약도를 제외한 모든 그림(사진)은 클릭하시면 큰 사진을 볼 수 있고, 원본이 필요하시면 쪽지주세요!
** 가독성이 때문에 나눔글꼴의 나눔손글씨 펜 글꼴 사용을 중지합니다. 링크는 유지합니다. 다운받기

가을 산에게

산에게
푸르다 하니
산이
웃는다.

 

산에게
붉다 하니
산이
웃는다

담쟁이는 벌써 추운 것 같습니다.

 

오늘은 머루를 맞뚜레(생태터널)로 옮겨심었습니다.

 

 

 

지도자 동지(ㅋ)가 시찰나왔습니다.

 

노란 우체통이 있는 풍경, 봄으로 편지를 보냅시다.

 

오늘은 감초님이 닭요리를 준비해주셨습니다. 땡보엄마님은 밥을 하셨고요.

 

마터님 춥죠?

 

오후 작업 투입니다.

 

가는 길에 재단후원자 모집 부스에서 아줌마(!)들과 함께..ㅎㅎ

 

누군가의 배려가 없다면 아름다움도 없을 것입니다.

 

***희망님 꼭 까치같네요. 맞뚜레 수리중

 

요기는 울타리 수리 중

 

요기도 겨울 준비, 겨울눈인데 나무 이름은 모르겠네요.

 

 

 

봉하에 첫 눈(?)이 내립니다.

 

첫 눈 속에 무르익는 사랑(ㅋ)

 

첫 눈의 정체

 

아! 이것이 진짜 까치밥, 이놈도 누구처럼 기득권을 말하지는 않겠죠. 뱁새나 산비둘기랑도 나눠먹어라.

 

밤이 오면 흔적은 묻히겠죠?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175 24일-2 마음 2008.05.25
1174 [17일째] 24일 촛불 문화제 (1) 마음 2008.05.25
1173 지금 광화문 현장사진이라네요... (1) 오늘은청춘 2008.05.25
1172 현장사진 5장 (5) 존재의 힘73 2008.05.25
1171 노짱님 소미,소은이와의 만남 (3) 그루터기.TWO 2008.05.25
1170 봉하마을 이후..소미, 소은 (6) 바다여행 2008.05.25
1169 노공이산 4행시 짓기 백일장 1등 보현산님 글입니다. (5) 담대심소 2008.05.25
1168 우리에 희망입니다^^* (4) 초뭄 2008.05.24
1167 봉하신기 헐리웃 진출! Narnia - Prince Moosim yo.. (2) 必立 2008.05.24
1166 도현 엄마예요! 24일 오후에는? (7) 현지도현맘 2008.05.24
1165 노무현대통령 그리워...(1년전...) (3) 밤바다 2008.05.23
1164 봉하명당자리 ..? (1) 별난별 2008.05.23
862 page처음 페이지 861 862 863 864 865 866 867 868 869 87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