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충청도 말이 느리다고요......???

돌솥note 조회 1,014추천 102010.11.02










<사례 1>

표준어 : 돌아가셨습니다.
경상도 : 죽었다 아임니꺼.
전라도 : 죽어버렸어라.
충청도 : 갔슈.

<사례 2>

표준어 : 잠깐  실례하겠습니다.
경상도 : 내 좀 보이소.
전라도 : 아따 잠깐만 보더라고.
충청도 : 좀 봐유.

<사례 3>

표준어 : 정말 시원합니다.
경상도 : 억수로 시원합니더.
전라도 : 겁나게 시원해버려라.
충청도 : 엄청 션해유.

<사례 4>

표준어 : 어서 오십시오.
경상도 : 퍼뜩 오이소.
전라도 : 허벌나게 와버리랑께.
충청도 : 어여 와유.

<사례 5>

표준어 :  괜찮습니다.
경상도 :  아니라예.
전라도 :  되써라.
충청도 :  됐슈.

.
.
.

아무리 그래도 충청도 말이
가장 빠르다고 인정할 수 없다는 사람도
다음 문장을 보면
인정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표준어 : 이 콩깍지가 깐 콩깍지인가,
안 깐 콩깍지인가?
충청도 : 깐 겨, 안깐 겨?

그래도 인정할 수 없다고?
그렇다면 진짜 결정타를 날릴 수 밖에...

표준어 : 당신은 개고기를 먹습니까?
충청도 : 개 혀?

표준어 : 저와 춤을 추시겠습니까?
충청도 : 출 텨?

.
.
.


충청도 중늙은이 부부가 잠자리에 들었는데

영감 : 헐 겨?
마누라 : 혀.

...한참 후...

영감 : 워뗘?
마누라 : 헌 겨?


출처 - 다육이 정원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0487 내시선을 머물게한 문성근님 트윗터에 올려져 있던 사진 ~~~ (5) 고향역 2012.03.04
10486 정토원 강아지. (6) Martyr 2012.03.04
10485 [蒼霞哀歌 154] 봉하가는길 2012.3.3 (5) 파란노을 2012.03.04
10484 그래도 세상은 꿈꾸는 이들의 것이지.... (7) 들에핀꽃 2012.03.04
10483 2012.03.03 경칩은 아직 멀었나요~ (4) 보미니성우 2012.03.04
10482 노혜경님께서 페이스북에 올리신 젊은날의 우리 대통령님 사진 (3) 집앞공원 2012.03.03
10481 방앗간 동물 농장 (2) 진영지기 2012.03.03
10480 변산바람꽃 (1) 김자윤 2012.03.03
10479 낸시랭 ... 이 츠자 재미있어요. (4) 돌솥 2012.03.02
10478 멋지시다!!! (4) 돌솥 2012.03.02
10477 자갈 (1) 김자윤 2012.03.02
10476 3.1절, 서대문형무소 역사관 (4) 미트로 2012.03.02
86 page처음 페이지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