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집에 갈무리 해 둔 술 한 병을 들고 윗집 인사한테 밤 마실을 가니 이 인사는 이렇게 준비를 하는 것이었다.
보잘 것 없는 촌구석에서 오징어 숙회라.
밤 만찬인 것이다.
“형, 도시에서는 쓰개다시 축에도 안 드는 것이 우리한테는 진수성찬이다 그쟈?”
둘이 모이면 반드시 과음을 한다는 것인데.... ;;;;



아내가 물고기 국을 끓였다.
종류는 거의가 피라미다.
여름날에 잡아 넣어둔 것을 이제야 마음이 잡혔나보다.
겨울 저녁, 저것으로 국수를 끓였다.
마늘을 많이 넣고 굵은 국수를 넣었다.
한다하는 어탕 국수집의 그것보다 못 하지가 않았다.
아직 국물이 남았으니 몇 번 더 끓여도 될 것이다.
침 넘어가는 인사들이 많을 것이다. 흠.


![]() |
![]() |
![]() |
![]() |
|---|---|---|---|
| 10487 | 내시선을 머물게한 문성근님 트윗터에 올려져 있던 사진 ~~~ (5) | 고향역 | 2012.03.04 |
| 10486 | 정토원 강아지. (6) | Martyr | 2012.03.04 |
| 10485 | [蒼霞哀歌 154] 봉하가는길 2012.3.3 (5) | 파란노을 | 2012.03.04 |
| 10484 | 그래도 세상은 꿈꾸는 이들의 것이지.... (7) | 들에핀꽃 | 2012.03.04 |
| 10483 | 2012.03.03 경칩은 아직 멀었나요~ (4) | 보미니성우 | 2012.03.04 |
| 10482 | 노혜경님께서 페이스북에 올리신 젊은날의 우리 대통령님 사진 (3) | 집앞공원 | 2012.03.03 |
| 10481 | 방앗간 동물 농장 (2) | 진영지기 | 2012.03.03 |
| 10480 | 변산바람꽃 (1) | 김자윤 | 2012.03.03 |
| 10479 | 낸시랭 ... 이 츠자 재미있어요. (4) | 돌솥 | 2012.03.02 |
| 10478 | 멋지시다!!! (4) | 돌솥 | 2012.03.02 |
| 10477 | 자갈 (1) | 김자윤 | 2012.03.02 |
| 10476 | 3.1절, 서대문형무소 역사관 (4) | 미트로 | 2012.03.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