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남편 이름 앞에 故자가 붙어 아직은 낯설다는
평생의 동지였던 인재근 여사

죽음은 살아있는 자들을 흔들어 깨우는 생명 폭탄이다.
평생을 저항하다 굴종의 벽에 이르러 그는 몸을 던졌다.
그리하여 새 길을 뚫었다.
어둠속 우리에게 늘, 김근태 그는 길이었다.
이제 고문과 미행 없는 곳으로 놓아드린다.
평안이 함께 하시라.이상호 (손바닥TV MJ)
@leesanghoC에서
김근태님의 애창곡이랍니다.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할일이 또 하나 있지
바람부는 벌판에 서 있어도 나는 외롭지 않아
그러나 솔잎 하나 떨어지면 눈물따라 흐르고
우리 타는 가슴 가슴마다 햇살은 다시 떠오르네
아 ~ 영원히 변치 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할일이 또 하나 있지
바람부는 벌판에 서 있어도 나는 외롭지 않아
그러나 솔잎 하나 떨어지면 눈물따라 흐르고
우리 타는 가슴 가슴마다 햇살은 다시 떠오르네
아 ~ 영원히 변치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아 ~ 아 ~ 영원히 변치 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주리라
랄라라라라~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사랑으로-해바라기 
![]() |
![]() |
![]() |
![]() |
|---|---|---|---|
| 1271 | [펌]update판 " 광우병 5적 " 시리즈 (3) | 장산학 | 2008.06.02 |
| 1270 | . | redwine | 2008.06.02 |
| 1269 | .. 현재 우리의 친구들 이웃들입니다.. (1) | redwine | 2008.06.02 |
| 1268 | 부산일보의 개념만평 "하여툰 | 장산학 | 2008.06.02 |
| 1267 | [펌]100만 민주시민 포스터안 2차 (촛불사진 (1) | 장산학 | 2008.06.02 |
| 1266 | 세계 최초>> 신호등 촛불시위 (1) | 장산학 | 2008.06.02 |
| 1265 | (퍼옴) 이정도면 지금의 사태가 얼마나 심각한지..........(프.. (1) | 새옹지마 | 2008.06.02 |
| 1264 | 공유하고 싶은 추억같은 현실입니다... (3) | 어네스트 | 2008.06.02 |
| 1263 | [서울] 촛불집회 갔다가 3시간 자고 봉하마을 갔드랬습니다. (1) | 뼈속까지노사모 | 2008.06.02 |
| 1262 | 부산 촛불집회 현장 - 5/31 (1) | 잡초와들꽃 | 2008.06.01 |
| 1261 | 멋지십니다 | savrinajin | 2008.06.01 |
| 1260 | 관광객 만나러 나오는 노 전 대통령 (6) | 별난별 | 2008.06.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