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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월 25일 봉하마을 바람 쐬러 놀러 간길에 우연히 카메라들을 보게 되었따...
카메라 앞에는 평소에 티비에서 만 볼수있었던 노무현 전 대통령이 내 눈앞에 보였다....
얼마나 신기하고 좋았는지...나한테도 기회가 왔다 드디어 노무현 전 대통령이 말을 걸어왔다..."뉘집 자식이고............."
갑자기 말문이 막히면서 어찌 해야할지...떨리는 맘이지만 한마디 한마디 또박또박 대답을 했다...후후후훗 ^^::
간단한 인터뷰와 함께...모든 카메라들이 일제히 나를 스포트라이트를 향하는데 부끄럽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이것도 방송이라고 긴장도 되었다...내 인생에서 큰 경험을 했다...
고마워요.....노무현 전 대통령님...
그리고 이런 기회를 가질수있게 해준 우리 미진이 언니도 너무 고마워....
저는 참고로 대창초등학교 4학년 입니다...... 한마디로 우리선배님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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