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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 뉴스에서 퍼왔습니다.
한번 보세요. 웃깁니다.
소란 동물의 습성은 새로운 물체나 동물이 나타나면, 자기가 먹어도 되는건지, 이로운건지, 해로운건지,
자기에게 위해를 가할건지 판단하기 위해 냄새부터 맡습니다.
소는 사람은 항상 자기에게 먹을것을 주기때문에 사람주변으로 모여듭니다. 사람옆 = 먹을것 이런거죠.
그런데, 명바기는 얼마나 썩은 냄새가 진동을 했으면, 아예 고개를 돌려버립니다.
소도 압니다. 소도 아는걸 우리만 몰랐네요.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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