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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의 저 눈물 한 방울이 힘없는 국민을 지킵니다.
노무현의 저 땀 방울이 고단한 국민에게 희망을 줍니다.
삼겹살 끝에 매달린 저 기름 한 방울로
노무현은 국민과의 사소한 약속도 언제나 소중히 지킵니다.
자갈 밭에 무릅 꿇고 두손모아 정성으로 술 따릅니다.
노무현의 술잔을 이렇게 정중하게 받았던 사람은 바로 당신이었습니다.
언제나 우리는 그의 술잔을 받았습니다.
그 바보 노무현은 국민 앞에 언제나 겸손하게 머리 숙였습니다.
낮은 대통령
나의 대통령
우리 모두의 영원한 대통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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