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점심 먹다 아내와 두딸 그리고 우리 막내아들을 대리고 봉화로 갔습니다,
그 곳에선 노공이산님을 뵙기 위해 무수히 많은 이들이 지극히 서로에 대한 배려 보다 오로지 노공이산님을 뵙겟다는 목적만이 더 커게 느껴 지더군요^^* 사실 저도 그러했으니까요~!
장애아이로 인해 짜증내 하시는 아주머님께 내가 괜히 아들을 이곳에 데려왔나 싶었으니까요~
하지만 많이 힘들어 하시는 노공이산님을 직접 뵙고 나니 죄송하드 군요 그래서 꼭 아들과 사진을 찍어 집에 가보로 남겨 두기로한 마음 접어버렸 습니다.
이제 찾아 가는 것 보단 홈페이지을 통해 자격없는 선수가 그라운드에서 레드카드을 받게 만들고 제대로 실력 갖춘 선수가 그라운들을 누비며, 많은 사람들이 제대로된 경기를 함께 응원 할수 있는 그날이 오기을 기대 하며 최후의 노공이산님의 지지 자로 남겟습니다
![]() |
![]() |
![]() |
![]() |
|---|---|---|---|
| 1283 | 당신이 정말 그립습니다. (4) | 해피리더 | 2008.06.03 |
| 1282 | 이동현공개수배합니다(이놈이 방패로 비무장 시민을 방패로 때린악질전경) (1) | 상식과기본 | 2008.06.03 |
| 1281 | 우리 아파트 입구에 붙였습니다. (3) | empty garden | 2008.06.03 |
| 1280 | 동영상 (펌) 꼭 보십시요~! (8) | 별난별 | 2008.06.03 |
| 1279 | 동물은 보지말고,자칭 인간만 보세요! | 비로자나불 | 2008.06.03 |
| 1278 | 좀 퍼뜨려주세요~~ 산업은행 민영화의 숨겨진 음모(광우병 보다 더 심각) (5) | 키노스 | 2008.06.03 |
| 1277 | 당신들을 존경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 마음속 깊이 그리고. 죄.. (8) | 조의국선 | 2008.06.02 |
| 1276 | 자 이제 우리가 해야할 일들을 정리해 봅시다. (3) | 탄력받은외로움 | 2008.06.02 |
| 1275 | 꿈틀이 | 2008.06.02 | |
| 1274 | 소탐대실(소고기를 탐하다 대통령자리 잃다) (2) | 계란노른자 | 2008.06.02 |
| 1273 | 이런 사진 이제 그만 보고싶네요...ㅜ,ㅜ (12) | 루빈이 | 2008.06.02 |
| 1272 | 프랑스 파리 집회 소식입니다. (3) | 행복찾아 | 2008.06.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