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그래도 우리는 행운아입니다.
악날한 권력의 야비한 보복으로 억울하고 험한 시간을 지나가고 있지만
진짜 대통령, 서민의 대통령, 약자의 대통령, 노무현과 함께할수 있어 행복합니다.
당신과 같은 시대에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 세삼 행운이라 느껴집니다.
봉하와 서울 그리고 전국에서 상식과 이성이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님을 위해 마음속에 촛불을 켰을 것입니다.
노무현님 당신과 함께 이땅에 살고있어 그래도 희망이 있고 살아야 겠다는 용기를 얻습니다.
군사독재의 총칼앞에서도 굽히지 않았던 님의 모습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이정도의 보복과 탄압은 님에게는 지나가는 소나기 정도라 생각합니다.
끝이 보이는것 같습니다.
노무현님을 존경하는 행운아 올림
![]() |
![]() |
![]() |
![]() |
|---|---|---|---|
| 1283 | 당신이 정말 그립습니다. (4) | 해피리더 | 2008.06.03 |
| 1282 | 이동현공개수배합니다(이놈이 방패로 비무장 시민을 방패로 때린악질전경) (1) | 상식과기본 | 2008.06.03 |
| 1281 | 우리 아파트 입구에 붙였습니다. (3) | empty garden | 2008.06.03 |
| 1280 | 동영상 (펌) 꼭 보십시요~! (8) | 별난별 | 2008.06.03 |
| 1279 | 동물은 보지말고,자칭 인간만 보세요! | 비로자나불 | 2008.06.03 |
| 1278 | 좀 퍼뜨려주세요~~ 산업은행 민영화의 숨겨진 음모(광우병 보다 더 심각) (5) | 키노스 | 2008.06.03 |
| 1277 | 당신들을 존경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 마음속 깊이 그리고. 죄.. (8) | 조의국선 | 2008.06.02 |
| 1276 | 자 이제 우리가 해야할 일들을 정리해 봅시다. (3) | 탄력받은외로움 | 2008.06.02 |
| 1275 | 꿈틀이 | 2008.06.02 | |
| 1274 | 소탐대실(소고기를 탐하다 대통령자리 잃다) (2) | 계란노른자 | 2008.06.02 |
| 1273 | 이런 사진 이제 그만 보고싶네요...ㅜ,ㅜ (12) | 루빈이 | 2008.06.02 |
| 1272 | 프랑스 파리 집회 소식입니다. (3) | 행복찾아 | 2008.06.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