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오늘도 두 곳의 어린이집 원아들과 함께 했습니다
김해시에 있는 신어 어린이집과 부산에서 온 꿈바위 어린이집 원아들입니다
오전의 땡볕이 아직 꽤 뜨겁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뛰어다닙니다
땀을 뻘뻘 흘리면서 말이죠...
아이들을 상대하다보면 그 지칠줄 모르는 체력에 혀를 내두르곤 합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였지요
궁금한것도 많고 엉뚱한 대답을 하기 일쑤지만 어른들이 전혀 생각하지 못한 뜻밖의 행동을 하기도 해 강사 선생님을 놀래키기도 했답니다
매번 비슷한 모습이고 비슷한 교육일정이지만 매번 다른느낌을 받습니다
오늘 함께 한 아이들의 모습은 또 어떤 느낌일지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 |
![]() |
![]() |
![]() |
|---|---|---|---|
| 1283 | 당신이 정말 그립습니다. (4) | 해피리더 | 2008.06.03 |
| 1282 | 이동현공개수배합니다(이놈이 방패로 비무장 시민을 방패로 때린악질전경) (1) | 상식과기본 | 2008.06.03 |
| 1281 | 우리 아파트 입구에 붙였습니다. (3) | empty garden | 2008.06.03 |
| 1280 | 동영상 (펌) 꼭 보십시요~! (8) | 별난별 | 2008.06.03 |
| 1279 | 동물은 보지말고,자칭 인간만 보세요! | 비로자나불 | 2008.06.03 |
| 1278 | 좀 퍼뜨려주세요~~ 산업은행 민영화의 숨겨진 음모(광우병 보다 더 심각) (5) | 키노스 | 2008.06.03 |
| 1277 | 당신들을 존경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 마음속 깊이 그리고. 죄.. (8) | 조의국선 | 2008.06.02 |
| 1276 | 자 이제 우리가 해야할 일들을 정리해 봅시다. (3) | 탄력받은외로움 | 2008.06.02 |
| 1275 | 꿈틀이 | 2008.06.02 | |
| 1274 | 소탐대실(소고기를 탐하다 대통령자리 잃다) (2) | 계란노른자 | 2008.06.02 |
| 1273 | 이런 사진 이제 그만 보고싶네요...ㅜ,ㅜ (12) | 루빈이 | 2008.06.02 |
| 1272 | 프랑스 파리 집회 소식입니다. (3) | 행복찾아 | 2008.06.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