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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목요일에 봉하에 잠시 들러서 찍었던 사진과 토요일 오후의 봉하마을의 풍경들이다.
나락이 많이 붙어있어 벼가 고개를 푹 숙이고 있는 모습이다.
올해에도 오리쌀이 잘 팔려야 할텐데....
파란 가을하늘을 배경삼아 앉아있는 사자바위
청명한 가을날에 봉하마을 봉화산 단감도 익어가고 있다.
지금 봉하마을에 오시면 맜있는 봉화산 단감도 맛볼수 있다.
파란 가을하늘과 구름과 솟대
메밀꽃이 피어있는 생가
평일 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방문해 계신다.
쉼터에서 기념물을 고르고 계시는 母子
생가쉼터 옆 의자에 앉아서 한컷
방명록에는 마음을 담은 글들이....
생가의 소품 소경들(전구를 잘 들여다 보면.....)
생태연못에서 몇장의 사진들
평일에도 방문해 주시는 많은분들 (순수나라님의 설명이 한창이다)
여기까지가 지난 목요일 오후의 봉하풍경 이다.
토요일 오후의 쉼터 모습이다. 주말이라 많은 관람객들이 계신다.
생태연못의 솟대 (오늘도 하늘은 푸른 물감을 푼거 같다.)
주말에는 어김없이 봉하에 방문해서 열심히 자봉 하시는 봉하가는길 동호회 분들
가을의 봉하들판
쉼터에서 말씀을 나누시는 명짱님
예전에는 노짱님께서 방문객들과 사진을 같이 해 주셨는데.....
지금은 명짱님께서 방문객들과 친절히 간단한 담소와 사진을 같이해 주시고 계신다.
토요일의 봉하 노을을 보고 다시 집으로...
생가복원식때 살려고 했었던 책과 기념품을 토요일에 구매했다.
생가 복원식때는 많은 분들이 오셔서 구매를 하셔서 다른분들을 위해서 한템포 쉬어서 구매했다.
노짱님 회고록에 명짱님의 사인을 받고...
책갈피 하나랑 명짱님 추모글씨전에서 예전에 봐 두었던 글을 하나 약정하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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