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먼저 노대통령 김해에서 국회의원이 야당이 되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저는 충정도에 있지만 제 힘이 없어서...
어려운생활 어려운 공무원 편하게 끝내셨다면 오산이 아닌가 합니다.
어느 정도의 국민과 아니 대통령을 뽑아준 대다수의 국민은 아직 노대통령이 해야할 일이 있다고 생각 합니다.
만약에 현실에 아니라고 한다면 그것또한 그누구보다더한 노무현이 아닐겁니다.
20대에서30대 40대 50대 60대... 다들 국민이고 우리 사람인데.
무엇이 우리를 동서남북 그리고 모든일들을 정체하게 만들었는지...
대통령 임기중 시간에 해결하지 못한일들이 엄청 아니 너무 많아요.
왜 순리적인 일들.. 아니 너무 지쳤나요.
그럼 지금부터는 편안히 전직 대통령으로 살으셔야 될지 ..아니 평범한 노무현으로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전 40대에 들어가는 한 가족의 가장이지만 아닌것에 아닌것이라고 소리치지 못하고 이른것을 아르켜주지 못한 아비 아닌 구성원이 되어서 살아가는것이 싫습니다.
예전에 아마 현실에 있다면 사당을 만들어 역모를 꾸미었다고 볼 시대도 잇었을 텐데 ...ㅋㅋㅋ
너무 무거운 얘기만 한거 같네요.마누라가 또 뭐라하네요.
빨리 설겆이하라고...
![]() |
![]() |
![]() |
![]() |
|---|---|---|---|
| 1319 | 모국의 아픔을 같이하는 뉴욕에서 열리는 촛불집회 입니다. | 내사랑 | 2008.06.05 |
| 1318 | 조중동 최신 검색이미지● 찌라시 ㅋㅋㅋ (3) | 루빈이 | 2008.06.05 |
| 1317 | 당신의 목소리 : 2002년 대선당시 노대통령 연설+ 촛불집회 물대포.. (1) | 호네이도 | 2008.06.05 |
| 1316 | 펌)일반 시민들에게 김충환의 하늘을 찌르는 인기`~~~~~!!!! 각.. (2) | 장산학 | 2008.06.05 |
| 1315 | 비오는날 두분의 데이트모습을...영화의 한장면으로... (14) | 도투 | 2008.06.05 |
| 1314 | 함께가자 우리 이길을.. (8) | 별난별 | 2008.06.05 |
| 1313 | 새싹 (1) | 원칙소신 | 2008.06.05 |
| 1312 | 6월5일자 경향신문 -1면광고- (4) | 리레 | 2008.06.05 |
| 1311 | 민변과 이분께 감사드립니다 (10) | 내사랑 | 2008.06.05 |
| 1310 | 물대포 비데를 팝니다.. (1) | piusfox | 2008.06.05 |
| 1309 | 예비군과 아기의 맞잡은 두 손..(노란풍선이 보여요..) (3) | 캘리아줌 | 2008.06.05 |
| 1308 | 17년전 가슴아픈 작품을 꺼내보며..... | 홍어아빠 | 2008.06.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