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
제가 짊어져야할 짐은 너무 크군요...
오늘 제가 이제 짊어진 짐을 확실히 느꼇습니다,.. 정말 제 실명이 나올까봐 두렵고 제 얼굴이 나올까봐 두렵습니다... 그리고 오늘 부모님도 제가 이것을 하시는것도 알았고요... 아 정말 제 짐이 너무 무겁습니다... 청원 올릴떄 이럴 짐을 질것은 알았지만 생각보다 더 무겁더군요... 여러곳에서 들어오는 인터뷰... 유명인이라는 명칭.... 아직 18살이라는 저에게 짊어져야할 짐입니다... 그러나 제가 이 짐을 졋다고 후회하진 않습니다.. 왜냐하면 어느 누군가는 이것을 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이명박이가 5년동안 내 인생에 고통을 주는것보다 더 낮다는 생각 이 하나만으로 올린겁니다... 부모님에게 정말 욕먹을 각오하고 2MB앞에서 끌려갈 각오하고 올린겁니다.. 제 인생의 모든것을 걸었습니다 여러분 ... 이 운동에 저는 제 인생을 걸었고 지금 그 댓가로 무거운 짐을 짊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여러분들은 뭐 느낀거 없으신지요?... 제가 이 짐을 짊는 이유는 ... 정말... 예수님처럼 나를 위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해... 현실을 많은 곳에 알리기 위해.. 불을 지피기 위해 시작한겁니다... 여러분 저는 이 짐... 계속 짊고 가겠습니다 제가 이 짐을 짊고 가는 이유 만으로 제가 잃어야할 것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그것을 봐서라도... 여러분들 참여해주십시오... 여러분들의 참여를 호소하겟습니다... 여러분들이 정의를 보여주십시오 여러분들만이 이 대한민국을 보호할수 있고 미친소를 막을 수있습니다 |
![]() |
![]() |
![]() |
![]() |
|---|---|---|---|
| 1319 | 모국의 아픔을 같이하는 뉴욕에서 열리는 촛불집회 입니다. | 내사랑 | 2008.06.05 |
| 1318 | 조중동 최신 검색이미지● 찌라시 ㅋㅋㅋ (3) | 루빈이 | 2008.06.05 |
| 1317 | 당신의 목소리 : 2002년 대선당시 노대통령 연설+ 촛불집회 물대포.. (1) | 호네이도 | 2008.06.05 |
| 1316 | 펌)일반 시민들에게 김충환의 하늘을 찌르는 인기`~~~~~!!!! 각.. (2) | 장산학 | 2008.06.05 |
| 1315 | 비오는날 두분의 데이트모습을...영화의 한장면으로... (14) | 도투 | 2008.06.05 |
| 1314 | 함께가자 우리 이길을.. (8) | 별난별 | 2008.06.05 |
| 1313 | 새싹 (1) | 원칙소신 | 2008.06.05 |
| 1312 | 6월5일자 경향신문 -1면광고- (4) | 리레 | 2008.06.05 |
| 1311 | 민변과 이분께 감사드립니다 (10) | 내사랑 | 2008.06.05 |
| 1310 | 물대포 비데를 팝니다.. (1) | piusfox | 2008.06.05 |
| 1309 | 예비군과 아기의 맞잡은 두 손..(노란풍선이 보여요..) (3) | 캘리아줌 | 2008.06.05 |
| 1308 | 17년전 가슴아픈 작품을 꺼내보며..... | 홍어아빠 | 2008.06.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