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반갑습니다^^
추석 연휴 잘 보내셨는지요?
저는 아시다시피 보시다시피 홀로 독수공방 했습니다^^
오늘 다들 출근하시고 가게문 여시고 했을텐데
여전히 봉하는 추석연휴중입니다
노사모 자봉센터에 약간의 공사가 있다고 하니
함께 가보시죠
봉하마을 작업반장 반딧부리님...
또 이번 작업에 자원봉사차 참여하신 꼬맹이님
무언가를 열심히 만들고 있습니다
꼬맹이님이 조수로 참석하셨는데
사진상으로는 꼬맹이님이 작업반장이고
반딧부리님이 조수인것 같습니다^^
기존의 유리진열장이 너무 낮아서 방문객들이 쪼그리고 앉아서 봐야되는 불편함이 있었는데
이번에 진열장을 치우고 허리높이의 선반을 만들어 전시품을 보관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바로 ...
이런 선반이죠 ㅎ
곧이어서
봉하가는 길님도 참여하셨습니다
화포천 지킴이 승단장님도 함께 하셨네요
...
한사람 한사람의 땀으로 자봉센터가 더 빛납니다
사저앞 도랑에서 오랫만에 모습을 보인
개구리
연지의 원두막에서는 농군정호님과 지인분들께서
간단히 음식을 드시고 계셨습니다
자세히 보지는 못했지만
추석때 만든 전과 부침인듯....ㅎㅎ
자원봉사자들이 심은 수변식물들이 가을 햇빛을 받으며 잘~자라고 있습니다
연 봉오리가 참 예쁩니다


야~~~~~호
누군가가 사자바위에서 고함을 지릅니다^^
바로 옆에서 들리듯 꽤 잘 들리더군요

연꽃에도 꿀이 있을까요?
꿀벌 한마리가 쉴새없이 꿀을 파(?)먹고 있습니다 ㅎ
연휴가 끝났지만 여전히 이곳은 연휴분위기 입니다
아마도 근로자들의 경우는 오늘까지 쉬는곳이 많다고 합니다
오고가는 방문객이 꽤 많습니다
느긋하게 자리에 앉아 사저를 바라보십니다
가족단위의 방문객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일가족이 아쉬운 발걸음을 옮기고 있습니다
옹.기.종.기
뭘 하고 있을까요?
오늘은 방명록 쓰는것도 순서를 기다려야 됩니다
뭐라고 쓸까????
고민에 고민을 해봅니다 ㅎ
단란한 일가족이 생가를 향해 걸어옵니다
갑자기 주위에서 웅성거림이 있습니다
혹.....
사저쪽으로 시선을 돌리니
여사님께서 손님을 배웅하고 계셨습니다
떨리는 마음에 카메라 셔터를 눌러보지만
촛점이 맞지 않았네요 ㅎ
쩝~~~아쉬운 입맛만 다십니다 ㅎ
농군정호님은 연지에 계시다가 일행분들을 보내시고
누군가에게 한잔~ 하자는 몸짓을 하시며
커피한잔을 권하고 계시네요^^
또다른 가족이 방문하셨네요
역시 마음편히 사저를 응시하고 계십니다
봉하의 마지막 연휴날 이라는걸 알고 오셨는지
대부분 생가를 구경하시고 또 봉화산에 오르시고...
차분하게 마무리를 하십니다
이상 봉하에서 호미든이었습니다^^
![]() |
![]() |
![]() |
![]() |
|---|---|---|---|
| 1319 | 모국의 아픔을 같이하는 뉴욕에서 열리는 촛불집회 입니다. | 내사랑 | 2008.06.05 |
| 1318 | 조중동 최신 검색이미지● 찌라시 ㅋㅋㅋ (3) | 루빈이 | 2008.06.05 |
| 1317 | 당신의 목소리 : 2002년 대선당시 노대통령 연설+ 촛불집회 물대포.. (1) | 호네이도 | 2008.06.05 |
| 1316 | 펌)일반 시민들에게 김충환의 하늘을 찌르는 인기`~~~~~!!!! 각.. (2) | 장산학 | 2008.06.05 |
| 1315 | 비오는날 두분의 데이트모습을...영화의 한장면으로... (14) | 도투 | 2008.06.05 |
| 1314 | 함께가자 우리 이길을.. (8) | 별난별 | 2008.06.05 |
| 1313 | 새싹 (1) | 원칙소신 | 2008.06.05 |
| 1312 | 6월5일자 경향신문 -1면광고- (4) | 리레 | 2008.06.05 |
| 1311 | 민변과 이분께 감사드립니다 (10) | 내사랑 | 2008.06.05 |
| 1310 | 물대포 비데를 팝니다.. (1) | piusfox | 2008.06.05 |
| 1309 | 예비군과 아기의 맞잡은 두 손..(노란풍선이 보여요..) (3) | 캘리아줌 | 2008.06.05 |
| 1308 | 17년전 가슴아픈 작품을 꺼내보며..... | 홍어아빠 | 2008.06.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