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김해시에서 집계하기를
노짱님 귀향 만 3년동안
400만명이 봉하에 다녀갔다고 발표했습니다.
아직 그 400만명에 끼지 못했습니다.
극지방도 아니고
아프리카 오지도 아닌 그곳을
3년을 벼르고 별러서
드디어 마침내 9일에 저도 갑니다.
- 엄마, 어버이날 선물......
아들이 내미는 봉하행 왕복 티켓을 받으니
정말 가는게 실감이 납니다.
같이 갈 사람은 많은데
그냥 혼자 가고 싶었습니다.
혼자 가서
봉하를
그 분을
조용히 느끼고 싶었습니다.
유시민님의 -국가란 무엇인가-를 들고
차분히 다녀오려구요.
( 차 속에서 읽으려구... 저한텐 좀 어려운 책이겠지만 의무감으로 읽어보려합니다.)
아마도 저 혼자의 여행은 난생 처음이지 싶습니다.
제가 공간지각력이 없어 어디 나가면
많이 어리버리하거든요.
좀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
봉하마을은 지도로 다 익혀서 잘 돌아다닐 것 같습니다.
이쁜 노란 잠바만 보면
-봉하갈 때 입어야지...-
하며 사들인 것만 3개나 됩니다.
노란 머플러도 몇개나 되구요.
드디어 육십을 바라보는 나이에 노란운동화까지...
얼마전에 결혼한 며늘 아이가
-이 운동화 어머니꺼예요?
하며 물었습니다.
![]() |
![]() |
![]() |
![]() |
|---|---|---|---|
| 1319 | 모국의 아픔을 같이하는 뉴욕에서 열리는 촛불집회 입니다. | 내사랑 | 2008.06.05 |
| 1318 | 조중동 최신 검색이미지● 찌라시 ㅋㅋㅋ (3) | 루빈이 | 2008.06.05 |
| 1317 | 당신의 목소리 : 2002년 대선당시 노대통령 연설+ 촛불집회 물대포.. (1) | 호네이도 | 2008.06.05 |
| 1316 | 펌)일반 시민들에게 김충환의 하늘을 찌르는 인기`~~~~~!!!! 각.. (2) | 장산학 | 2008.06.05 |
| 1315 | 비오는날 두분의 데이트모습을...영화의 한장면으로... (14) | 도투 | 2008.06.05 |
| 1314 | 함께가자 우리 이길을.. (8) | 별난별 | 2008.06.05 |
| 1313 | 새싹 (1) | 원칙소신 | 2008.06.05 |
| 1312 | 6월5일자 경향신문 -1면광고- (4) | 리레 | 2008.06.05 |
| 1311 | 민변과 이분께 감사드립니다 (10) | 내사랑 | 2008.06.05 |
| 1310 | 물대포 비데를 팝니다.. (1) | piusfox | 2008.06.05 |
| 1309 | 예비군과 아기의 맞잡은 두 손..(노란풍선이 보여요..) (3) | 캘리아줌 | 2008.06.05 |
| 1308 | 17년전 가슴아픈 작품을 꺼내보며..... | 홍어아빠 | 2008.06.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