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정말 지루하고 습한 나날들입니다.
집안에 제습기라도 들여놓고 싶을 정도로...
길고 긴 雨期에
왕초보지만 제 취미생활 중 일부인 다육기 키우기도 만만찮습니다.
햇빛 구경을 하도 못해서 완전 -푸랭이-들이 되었습니다.
하루종일 비가 내렸는데
저녁 때 잠깐 반짝 햇살이 비쳐서
뒷배란다 창틀에 놓고 햇빛 구경 좀 시켰습니다.
수해를 당하시거나 낮은 지대에 사시는 분들
얼마나 힘드실까 싶네요.
그런데 또 태풍과 함께 많은 비가 기다리고 있다니 걱정입니다.
노짱님께서 -전작권 회수-를 언급하시며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하셨던 말씀에
- 군 원로들은 국가안보를 위해 한평생을 바쳤다.
모욕적인 언사에 밤잠이 오지 않는다-
며 어깨에 띠 두르고 나와서 시위하던 -똥별- 중 한 분이신
前 공군참모총장께서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미국에 군사 기밀을 25억에 팔아잡수셨다고 하고...
영업정지 저축은행에 3년간 14조를 쏟아부었다고 하고...
MB정부 3년동안 공무원 부정부패가 4배가 늘었다고 하고...
서울시 무상급식 예산이 1년에 695억인데
작년에 -한강르네상스- 라는 희안한 곳에 자그마치
5400억원이라는 천문학적인 돈을 물 쓰듯 쓰면서
서울시 예산의 0.3%에 불과한 무상급식을 막기위해
182억원들여 주민찬반 투표에 부친다고 하고...
.
.
.
신문을 봐도
인터넷을 봐도
혈압 오르는 일만 있어
더 짜증나고 답답한 나날들입니다.
이 더위 잘 이기시고
내년에 좋은 소식들을 기다립시다요!!!
![]() |
![]() |
![]() |
![]() |
|---|---|---|---|
| 1319 | 모국의 아픔을 같이하는 뉴욕에서 열리는 촛불집회 입니다. | 내사랑 | 2008.06.05 |
| 1318 | 조중동 최신 검색이미지● 찌라시 ㅋㅋㅋ (3) | 루빈이 | 2008.06.05 |
| 1317 | 당신의 목소리 : 2002년 대선당시 노대통령 연설+ 촛불집회 물대포.. (1) | 호네이도 | 2008.06.05 |
| 1316 | 펌)일반 시민들에게 김충환의 하늘을 찌르는 인기`~~~~~!!!! 각.. (2) | 장산학 | 2008.06.05 |
| 1315 | 비오는날 두분의 데이트모습을...영화의 한장면으로... (14) | 도투 | 2008.06.05 |
| 1314 | 함께가자 우리 이길을.. (8) | 별난별 | 2008.06.05 |
| 1313 | 새싹 (1) | 원칙소신 | 2008.06.05 |
| 1312 | 6월5일자 경향신문 -1면광고- (4) | 리레 | 2008.06.05 |
| 1311 | 민변과 이분께 감사드립니다 (10) | 내사랑 | 2008.06.05 |
| 1310 | 물대포 비데를 팝니다.. (1) | piusfox | 2008.06.05 |
| 1309 | 예비군과 아기의 맞잡은 두 손..(노란풍선이 보여요..) (3) | 캘리아줌 | 2008.06.05 |
| 1308 | 17년전 가슴아픈 작품을 꺼내보며..... | 홍어아빠 | 2008.06.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