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유명하신분^^ 저보고 사람사는 세상 홈피에 별명이 어찌 되시냐고 물으셨는데^^
전 이번에 처음 글 올려봐요 ^^
이건 이번 어린이날 ! 우리 아들에게 보여주고 싶어 우리 식구 봉하마을에 다녀온 사진 입니다 ^^
한손엔 노란 바람개비를 갖고 신나게 뛰어다니고 걸어다니고 왔어요~
전 봉하마을 가까이 사는데.. 아이 태어나곤 이번이 처음이었어요 ㅠㅠ
그리고~ 우리 아이 가졌을때 제가 임신 3개월.. 노무현 대통령님이 서거 하셨을때가 ㅠㅠ
우리 아들 초음파로 처음 만난 날이었어요 ㅠ 어찌나 많이 울었던지 ㅠㅠ
그래서 꼭 조금 크면 데리고 올꺼란 생각을 하고 ! 드디어 이번에 다녀왔어요~
얼마나 좋아하던지.. 쪼꼬만게 뱃속에 있을때 생각이라도 나는건지...
저 추모한다고 임신 상태에서 다섯시간 줄서서 기다리며 추모하고 왔거든요..
근데도 이녀석이 힘들었을텐데도 잘 버텨주었고 .. 우리 아들 크면 꼭~ 알려줄꺼에요.
제가 사랑한 대통령. 제가 처음 마음 가게 해주셨던 분! 
묘역 근처에요.. 커서 물어보겠죠?
이건 무슨사진이냐고...
저흰 어린이날 오후 늦게 갔는데도 사람들이 많았어요...
그리고 그 다음주인 스승의 날도 찾아뵙고 왔답니다...
저희 부모님께서도 처음으로 대통령다운 대통령님이 나오셨다며...ㅠㅠ
제가 고 3때 어머니 아버지께선 선거를 하러가셨거든요..
아빠께선 노란색 외투를 입고 가셨어요, 평소 굉장히 무뚝뚝하신데도 불구하고
얼마나 대통령님을 좋아하셨는지....
벌써 2년.. 이나 지났지만.. 아직도 우리 옆에 계신거 같으세요..
갈때마다 눈물나고 .. 티비에서 노래 부르시는 영상만 봐도 가슴이 아프고..
우리 아들... 그리고 우리 아이들이 앞으로 살아갈 세상엔.
정말 사람사는 세상 ... 이런 단어가 어울리시는 분이 또 계실까요???
ㅠㅠ 보고싶습니다...ㅠㅠ
![]() |
![]() |
![]() |
![]() |
|---|---|---|---|
| 1331 | 쉬어가세요(사진) (1) | 호남한들 | 2008.06.06 |
| 1330 | 부산근교 내원사 계곡사진입니다...경치가 아름답네여... (3) | 바우장군 | 2008.06.06 |
| 1329 | 사진 짱입니다 (3) | 호남한들 | 2008.06.06 |
| 1328 | 6.6 일 광화문에....유모차 부대가 (1) | 오늘은청춘 | 2008.06.06 |
| 1327 | 용감하고 당돌하고 정의감 넘치는 고대女의 동영상이 올라왔습니다 (3) | 오늘은청춘 | 2008.06.06 |
| 1326 | 오늘 봉하마을 방문기 (7) | 등불 | 2008.06.06 |
| 1325 | 노짱 감동적인 - 故 윤이상 선생 부인 접견 (재임시절-동영상) (5) | 생각숲 | 2008.06.06 |
| 1324 | '인터넷 예매' 노 전 대통령의 권위의식 벗어던진 소박한 관람 (5) | andiam | 2008.06.06 |
| 1323 | 언론개혁의 필요성에 대해 제8회 노사모총회(2007년6월)에서의 노무.. | 독일병정 | 2008.06.06 |
| 1322 | 가슴아픈 현실에 눈물이 납니다.(당신의 목소리 동영상) (8) | 꿈틀이 | 2008.06.06 |
| 1321 | 노통령이 초대한 그 사람은? | chunria | 2008.06.06 |
| 1320 | 백분토론스타탄생!!!못보신분들위해~~ (3) | 장산학 | 2008.06.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