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친구들은 벌써 하나 둘 받았다는 말을 하는데
도착하지 않아 좀 초조하긴 했습니다.^^;
작년에 하도 배달사고가 많아서 못된 손이 탔나 은근히 걱정도 하면서요.
드디어 샛노란 수첩이 오늘 제게 왔습니다.
속지도 아주 요모조모 깔끔하고
노무현재단가족들의 활동도 알 수 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색색의 스티커로 예쁘게 꾸며서 잘 접어놓았습니다.
내년도 우리 노무현재단과 함께 동행입니다.
아침 내내 일손을 잡지 못하고 동동거렸는데...
동이 트기 전의 어둠이 가장 깊다는 말이 있지요.
더 크게 키우기 위해 시련은 있고, 더 큰 것을 이루기 위해 우리는 연단됩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저들의 끝이 멀지 않으리라는 것을 나는 확고하게 믿습니다.
하필 이 추운 날 영어의 몸이 되어 감옥으로 가야한다는 것이 너무 슬프고 괴로울 뿐입니다.
힘내십시오 정의원님. 정의는 승리할 것입니다. 당신은 결코 외롭지 않을 것입니다.
![]() |
![]() |
![]() |
![]() |
|---|---|---|---|
| 1343 | - 용역깡패 HID의 만행 - (5) | 시흥시민 | 2008.06.07 |
| 1342 | 노무현 아찌 데꼬와 (5) | 사랑의실천 | 2008.06.07 |
| 1341 | 내가 만난 노무현 (2) | 생각숲 | 2008.06.07 |
| 1340 | 견공들도 시위중(?) (3) | 꿈틀이 | 2008.06.07 |
| 1339 | 너때문에 맨날 술이야..이사..마트를 돌아다니는 개념찬 쌍둥이 (4) | 캘리아줌 | 2008.06.07 |
| 1338 | 맥도날드 불매 및 집단소송..청원하러가기 (6) | 오늘은청춘 | 2008.06.07 |
| 1337 | 봉하일기 그 -3 술 따라드린 영광/술 받은 감격 (16) | chunria | 2008.06.07 |
| 1336 | 봉하일기 그 -2 건국이래 첫 모내기 (4) | chunria | 2008.06.07 |
| 1335 | 봉화일기 그 -1 노통 닮은 봉화산 (5) | chunria | 2008.06.07 |
| 1334 | 모내기 체험행사 사진 찾아가세요 2 (2) | 부산싸나이 | 2008.06.06 |
| 1333 | 민주주의 2.0 | 시냇물 2.0 | 2008.06.06 |
| 1332 | 총리에게 질문하는 여대생(링크) (1) | 꿈틀이 | 2008.06.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