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깃 발
유치환
이것은 소리 없는 아우성.
저 푸른 해원(海原)을 향하여 흔드는
영원한 노스탤지어의 손수건.
순정은 물결같이 바람에 나부끼고
오로지 맑고 곧은 이념(理念)의 푯대 끝에
애수(哀愁)는 백로처럼 날개를 펴다.
아! 누구인가?
이렇게 슬프고도 애달픈 마음을
맨 처음 공중에 달 줄을 안 그는.
![]() |
![]() |
![]() |
![]() |
|---|---|---|---|
| 1367 | 봉하에서 노짱을 만나다.-3 (29) | 김자윤 | 2008.06.09 |
| 1366 | 봉하에서 노짱을 만나다.-2 (7) | 김자윤 | 2008.06.09 |
| 1365 | 봉하에서 노짱을 만나다. (9) | 김자윤 | 2008.06.09 |
| 1364 | 세월이 그리움으로 묻어나는 곳! (1) | 원타임 | 2008.06.09 |
| 1363 | [6월 10일 100만명] 통일된 제스쳐 확정!!!! ......삼순.. | 경포 | 2008.06.09 |
| 1362 | 폭력시위자들->전경으로추정(대단한 네티즌들) (9) | 리레 | 2008.06.09 |
| 1361 | (펌) 옵빠 앙 울거야 (1) | 심해수 | 2008.06.09 |
| 1360 | 쥐덫(촛불)든 사탄은 돌로 쳐 죽이라. (1) | chunria | 2008.06.09 |
| 1359 | 노사모 전국총회 참석축사. (5) | 별난별 | 2008.06.09 |
| 1358 | 완치... | 지누엄마 | 2008.06.09 |
| 1357 | 아빠랑 봉하마을 다녀왔습니다... (19) | 산 신령 | 2008.06.08 |
| 1356 | 6/7 서울광장 촛불문화제 현장 | 잡초와들꽃 | 2008.06.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