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 <우리가 노짱을 좋아하는 이유는 단지 정치적인 이유 때문만은 아니다> |
| 2008.06.08 10:31 | 꿈틀이 |
| 우리가 노짱을 좋아하는 이유는 단지 정치적인 이유 때문만은 아니다. 그가 보여준 한 인간으로서의 진정성과 원칙을 우리는 사랑하기 때문이다. 물론 저마다 노짱을 사랑하는 이유는 다르겠지만 여기 <사람사는 세상>의 공간은, 각기 다른 이유로 노짱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참여마당이다. 물론 지금의 암울한 시국을 정치인이었던 노짱이 완전히 비켜갈 수는 없겠지만 최소한 우리가 그의 마지막 지지자라고 공언했던 사람들이라면 그에게 어떠한 정치적인 요구도 그에게 어떠한 정치적인 바램도 더이상 가져서는 안된다. 그는 지난날 모두가 세상의 편의에 숨어 도망치고 외면할때 철저히 외로운 벌거숭이 몸으로 구조화된 기득권 세력들과 홀연히 맞서 싸운 우리의 노짱이 아니었던가.. 이제부터는 우리의 몫이다. 우리가 무슨 염치가 있어 그에게 또 하나의 무거운 멍에를 씌우려 하는가.. 우리는 이제 그에게 정치적인 것만을 기대해서는 안된다. 그가 한국의 정치상황에 대한 견해를 밝히면 밝힐수록 원하건 원하지 않던 간에 그의 본의가 왜곡되고 변질될 가능성도 농후하며 그것이 노짱의 입지를 오히려 약화시킬 기우도 존재한다. 정치적인 입장을 떠나 순수한 마음으로 그를 동경하는 다수의 국민들도 엄연히 존재하기 때문이다. 오히려 많은 소시민들을 위해서라도 정치적인 한계를 뛰어 넘은 상위의 가치들을 그에게 요구하고 함께해야 한다. 다시한번 지난날 우리가 노짱의 마지막 지지자라고 공언했던 초심의 마음으로 돌아가는 작업을 시작하자. 부족한 글 감히 용서하시기를.... |
![]() |
![]() |
![]() |
![]() |
|---|---|---|---|
| 1367 | 봉하에서 노짱을 만나다.-3 (29) | 김자윤 | 2008.06.09 |
| 1366 | 봉하에서 노짱을 만나다.-2 (7) | 김자윤 | 2008.06.09 |
| 1365 | 봉하에서 노짱을 만나다. (9) | 김자윤 | 2008.06.09 |
| 1364 | 세월이 그리움으로 묻어나는 곳! (1) | 원타임 | 2008.06.09 |
| 1363 | [6월 10일 100만명] 통일된 제스쳐 확정!!!! ......삼순.. | 경포 | 2008.06.09 |
| 1362 | 폭력시위자들->전경으로추정(대단한 네티즌들) (9) | 리레 | 2008.06.09 |
| 1361 | (펌) 옵빠 앙 울거야 (1) | 심해수 | 2008.06.09 |
| 1360 | 쥐덫(촛불)든 사탄은 돌로 쳐 죽이라. (1) | chunria | 2008.06.09 |
| 1359 | 노사모 전국총회 참석축사. (5) | 별난별 | 2008.06.09 |
| 1358 | 완치... | 지누엄마 | 2008.06.09 |
| 1357 | 아빠랑 봉하마을 다녀왔습니다... (19) | 산 신령 | 2008.06.08 |
| 1356 | 6/7 서울광장 촛불문화제 현장 | 잡초와들꽃 | 2008.06.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