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오늘 봉하 방문객 중 가장 속편했던 인간은 저였을 겁니다. 몇 년 째 자유게시판 출입을 하지 않고 있으니까요?ㅎㅎ
어린 시절 영화같은 사랑과 시집이 가득한 책장과 로보트를 만드는 과학자가 되고 싶었습니다. 한 사내를 사랑하고, 한 남자를 좋아합니다. 사내는 '다 이루었다'라고 했고, 남자는 '나는 실패했다'라고 했습니다. 비록 봄처녀는 아니지만 두 사람을 사랑을 하고 있고, 만덕 디지털 도서관에 영역 표시를 하였으니 책속에 담긴 노래만은 내 것이고, 어플도 만들 줄 모르지만, 그랜다이져를 누구보다 맛나게 부를 수 있으니 지족합니다.
저는 한 남자의 실패한 대지에 씨를 뿌리는 농부의 방풍림이 되겠노라고 선언했었습니다. 농부가 땅을 버리지 않는 한, 못난 가지에 미소를 띄고 파랑잎을 팔랑거리렵니다. 세찬 북풍조차 막을 수 없다면 노래라도 되렵니다. 미소라도 되렵니다.
오늘의 동선으로 설명을 대신합니다.
■ 한림정역 - (폐선로) - 화포천 - 북제방데비트 - 매화정(제2정자) - 생태연못(제1정자) - 묘역 - 방앗간(도착)
■ 묘역 - 생태연못 - (노란 바람개비 수리) - 매화정 - 생태연못 - 묘역 - 방앗간
■ (대통렬의 길 청소) 자은골 - 정토원 - 부엉이 바위 - 약수암 - 매화정 - 생태연못 - 묘역 - 방앗간
![]() |
![]() |
![]() |
![]() |
|---|---|---|---|
| 1367 | 봉하에서 노짱을 만나다.-3 (29) | 김자윤 | 2008.06.09 |
| 1366 | 봉하에서 노짱을 만나다.-2 (7) | 김자윤 | 2008.06.09 |
| 1365 | 봉하에서 노짱을 만나다. (9) | 김자윤 | 2008.06.09 |
| 1364 | 세월이 그리움으로 묻어나는 곳! (1) | 원타임 | 2008.06.09 |
| 1363 | [6월 10일 100만명] 통일된 제스쳐 확정!!!! ......삼순.. | 경포 | 2008.06.09 |
| 1362 | 폭력시위자들->전경으로추정(대단한 네티즌들) (9) | 리레 | 2008.06.09 |
| 1361 | (펌) 옵빠 앙 울거야 (1) | 심해수 | 2008.06.09 |
| 1360 | 쥐덫(촛불)든 사탄은 돌로 쳐 죽이라. (1) | chunria | 2008.06.09 |
| 1359 | 노사모 전국총회 참석축사. (5) | 별난별 | 2008.06.09 |
| 1358 | 완치... | 지누엄마 | 2008.06.09 |
| 1357 | 아빠랑 봉하마을 다녀왔습니다... (19) | 산 신령 | 2008.06.08 |
| 1356 | 6/7 서울광장 촛불문화제 현장 | 잡초와들꽃 | 2008.06.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