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군포 수리산 아래 납덕골이라는 마을이 산수가 아름다울 뿐만아니라
동네 곳곳에 그려진 벽화가 지극히 서정적이라는 내용을 알고
지하철 4호선 대야미역에서 하차하여 도보여행을 시작했다.
역사에서 바로 나와 좌측으로 약 10분 정도 걸으니 동화 속의 아이들 노는 풍경이 우리를 반긴다.
역시 이번 여행을 지하철로 오길 참 잘한 것 같다.
도로 표지에서 보는 바와 같이 수리사와 갈치호수 방향으로 우회전하여 걸었다.
우측으로 방향을 전환하여 걸어가자 곧 바로 왼쪽 정면에 조그마한 마을이 보였고
그 마을 도로 변에는 신축 건물공사가 터파기 기초공사를 진행하고 있었다.
흰 담벼락에 마치 초상화를 그려논 듯 한데...
의자에 앉아서 멀리 건축공사를 지켜 보시는 저 할아버지와 그림의 할머니는 어떤 사이일까?
궁금하였지만 여쭈어 보지 않았다.
여기가 갈치호수이다.
호수 주변에는 저수지 붕어 낚시하는 사람들이 제법 많이 앉아 있었다.
동래정씨 동래군파의 종가집을 경기도에서 보존 관리하고 있다고 한다.
사랑채와 앞 마당이다.
안채의 모습인데 현재 주거 공간으로 사용하고 있단다.
안채의 뒷마당과 사당이다.
곡식 창고의 환기구인데 바로 앞에 요상하게 생긴 물건이 보인다.
"무엇에 쓰이는 물건인고?"
![]() |
![]() |
![]() |
![]() |
|---|---|---|---|
| 1367 | 봉하에서 노짱을 만나다.-3 (29) | 김자윤 | 2008.06.09 |
| 1366 | 봉하에서 노짱을 만나다.-2 (7) | 김자윤 | 2008.06.09 |
| 1365 | 봉하에서 노짱을 만나다. (9) | 김자윤 | 2008.06.09 |
| 1364 | 세월이 그리움으로 묻어나는 곳! (1) | 원타임 | 2008.06.09 |
| 1363 | [6월 10일 100만명] 통일된 제스쳐 확정!!!! ......삼순.. | 경포 | 2008.06.09 |
| 1362 | 폭력시위자들->전경으로추정(대단한 네티즌들) (9) | 리레 | 2008.06.09 |
| 1361 | (펌) 옵빠 앙 울거야 (1) | 심해수 | 2008.06.09 |
| 1360 | 쥐덫(촛불)든 사탄은 돌로 쳐 죽이라. (1) | chunria | 2008.06.09 |
| 1359 | 노사모 전국총회 참석축사. (5) | 별난별 | 2008.06.09 |
| 1358 | 완치... | 지누엄마 | 2008.06.09 |
| 1357 | 아빠랑 봉하마을 다녀왔습니다... (19) | 산 신령 | 2008.06.08 |
| 1356 | 6/7 서울광장 촛불문화제 현장 | 잡초와들꽃 | 2008.06.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