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자연의 한 조각 인생과 더불어

삼새note 조회 1,192추천 102009.05.29

자연의 한 조각 인생과 더불어

삼새

바보여! 영원히. 어린 시절 소인배의 별명도 바보라 불렀다.

어린 시절을 회상해 본다. 부모님의 재주를 물려받아 때론, 1미터가 넘는 나무칼은 물론 나무총을 만들어 총 놀이, 칼 놀이를 하였기에 장군이라는 명칭도 있었다. 불알친구라면 다 알고 있다. 또한 우산살로 조각칼을 만들어 사용했다.

하루 종일 바보 이야기가 나온다. 슬프다. 오늘은 일이 잡히지 않는다. 눈가에 눈물만 글썽글썽 거린다.

모두가 한마음 울음바다에 자연의 한조각 인생 가는 길을 스케치해 본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379 오프라인과 온라인 모두 찾는 사람들은 늘어나고 있습니다. ^-^ (2) 바부준 2008.06.11
1378 [자료제공=가은님 ]2007년 8월 PD협회 연설내용입니다.. (2) 별난별 2008.06.11
1377 전주소식입니다 (2) 호남한들 2008.06.10
1376 당신의 수준을 알것 같습니다. (2) 꿈틀이 2008.06.10
1375 현재 광화문 감동이네요 (1) 오늘은청춘 2008.06.10
1374 [필감- 영상카툰] 광화문 컨테이너 영화관 (1) 必立 2008.06.10
1373 노무현 대통령이 그랬다 ~!! (1) 시흥시민 2008.06.10
1372 어느나라 대통령? (3) 민주서민 2008.06.10
1371 경찰들도 등 돌렸다 (4) 내마음속대통령 2008.06.10
1370 우포 (9) 김자윤 2008.06.10
1369 요즘 (3) 원칙소신 2008.06.10
1368 [청와대를 지켜라] 노무현 (1) chunria 2008.06.09
845 page처음 페이지 841 842 843 844 845 846 847 848 849 85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