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
추모의 밤 행사를 준비하는 자원 봉사들입니다. 손발이 척척~~ 조문객이 즉흥적으로 만들어오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배너가 보이는데요 나중에 이 배너를 갖고 싶어했던 분들의 작은 다툼(?)이 있었는데 매 해 추도식 때 이걸 다시 꺼내 쓰는 것으로 겨우 의견조정을 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동영상 중에서 노무현 대통령이 바보라는 별명을 제일 좋아하신다고 한 것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앞 쪽에 검은 양복을 입고 안경을 쓰신 분이 사회를 봤는데 라디오서울(AM 1650)의 일요희망가요를 진행하는 솜씨로 너무너무 잘 해주셨습니다. 사회는 자원하셨으며 번쩍이는 저 조명 등 마이크 시설 등 시스템을 손수 가져오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가자들이 "타는 목마름으로" 를 부르며 촛불을 점화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상록수를 부르고 있는 모습
참여자들이 마지막으로 다시 한 번 헌화를 하려고 줄을 서 있는 모습입니다.
조사를 읽으려고 걸어 나오는 한 참가자
아이들도 모여 앉아 촛불을 밝히고 있는 모습입니다.
밤 늦도록 시국토론회는 이어지는 가운데 얼바인의 한 주부가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자신의 마음 표현하고 있는 모습
시국토론회가 끝나고 상록수를 부르는 모습 1
시국토론회가 끝나고 상록수를 부르는 모습 2
공식 행사가 끝난 후 공식적으로 영정을 정리하려고 모여든 참가자들
실내로 옮겨와 시국토론을 하던 중 한 부부 참가자가 얼바인에서 왔다며 실내로 옮겨온 영정앞에서 분향을 하고 있는 모습.
즉석 시국토론회에서 한 참가자가 오렌지 카운티 한인들의 단결을 호소하는 모습입니다.
|
![]() |
![]() |
![]() |
![]() |
|---|---|---|---|
| 1379 | 오프라인과 온라인 모두 찾는 사람들은 늘어나고 있습니다. ^-^ (2) | 바부준 | 2008.06.11 |
| 1378 | [자료제공=가은님 ]2007년 8월 PD협회 연설내용입니다.. (2) | 별난별 | 2008.06.11 |
| 1377 | 전주소식입니다 (2) | 호남한들 | 2008.06.10 |
| 1376 | 당신의 수준을 알것 같습니다. (2) | 꿈틀이 | 2008.06.10 |
| 1375 | 현재 광화문 감동이네요 (1) | 오늘은청춘 | 2008.06.10 |
| 1374 | [필감- 영상카툰] 광화문 컨테이너 영화관 (1) | 必立 | 2008.06.10 |
| 1373 | 노무현 대통령이 그랬다 ~!! (1) | 시흥시민 | 2008.06.10 |
| 1372 | 어느나라 대통령? (3) | 민주서민 | 2008.06.10 |
| 1371 | 경찰들도 등 돌렸다 (4) | 내마음속대통령 | 2008.06.10 |
| 1370 | 우포 (9) | 김자윤 | 2008.06.10 |
| 1369 | 요즘 (3) | 원칙소신 | 2008.06.10 |
| 1368 | [청와대를 지켜라] 노무현 (1) | chunria | 2008.06.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