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그리 매정하게 두고 떠나실 줄
어찌 알았을까만
평생 두리번거리지 않고
단단한 벽에 부딪던
당신의 뜨거움을 생각하면
그립단 말
부끄럽소.
잘
계시오?
잠시 지나는 비에 새겨진 무지개 한 자락
봄볕에 하늘거리는 나비만 봐도
님 소식 담겼나
눈을 크게 떠보오.
그 쪽은 안녕하시우...?
푸르른 날 -서정주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 하자
저기 저기 저, 가을 꽃 자리
초록이 지쳐 단풍 드는데
눈이 내리면 어이 하리야
봄이 또 오면 어이 하리야
내가 죽고서 네가 산다면?
네가 죽고서 내가 산다면?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 하자
![]() |
![]() |
![]() |
![]() |
|---|---|---|---|
| 1379 | 오프라인과 온라인 모두 찾는 사람들은 늘어나고 있습니다. ^-^ (2) | 바부준 | 2008.06.11 |
| 1378 | [자료제공=가은님 ]2007년 8월 PD협회 연설내용입니다.. (2) | 별난별 | 2008.06.11 |
| 1377 | 전주소식입니다 (2) | 호남한들 | 2008.06.10 |
| 1376 | 당신의 수준을 알것 같습니다. (2) | 꿈틀이 | 2008.06.10 |
| 1375 | 현재 광화문 감동이네요 (1) | 오늘은청춘 | 2008.06.10 |
| 1374 | [필감- 영상카툰] 광화문 컨테이너 영화관 (1) | 必立 | 2008.06.10 |
| 1373 | 노무현 대통령이 그랬다 ~!! (1) | 시흥시민 | 2008.06.10 |
| 1372 | 어느나라 대통령? (3) | 민주서민 | 2008.06.10 |
| 1371 | 경찰들도 등 돌렸다 (4) | 내마음속대통령 | 2008.06.10 |
| 1370 | 우포 (9) | 김자윤 | 2008.06.10 |
| 1369 | 요즘 (3) | 원칙소신 | 2008.06.10 |
| 1368 | [청와대를 지켜라] 노무현 (1) | chunria | 2008.06.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