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남편 이름 앞에 故자가 붙어 아직은 낯설다는
평생의 동지였던 인재근 여사

죽음은 살아있는 자들을 흔들어 깨우는 생명 폭탄이다.
평생을 저항하다 굴종의 벽에 이르러 그는 몸을 던졌다.
그리하여 새 길을 뚫었다.
어둠속 우리에게 늘, 김근태 그는 길이었다.
이제 고문과 미행 없는 곳으로 놓아드린다.
평안이 함께 하시라.이상호 (손바닥TV MJ)
@leesanghoC에서
김근태님의 애창곡이랍니다.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할일이 또 하나 있지
바람부는 벌판에 서 있어도 나는 외롭지 않아
그러나 솔잎 하나 떨어지면 눈물따라 흐르고
우리 타는 가슴 가슴마다 햇살은 다시 떠오르네
아 ~ 영원히 변치 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할일이 또 하나 있지
바람부는 벌판에 서 있어도 나는 외롭지 않아
그러나 솔잎 하나 떨어지면 눈물따라 흐르고
우리 타는 가슴 가슴마다 햇살은 다시 떠오르네
아 ~ 영원히 변치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아 ~ 아 ~ 영원히 변치 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주리라
랄라라라라~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사랑으로-해바라기 
![]() |
![]() |
![]() |
![]() |
|---|---|---|---|
| 1379 | 오프라인과 온라인 모두 찾는 사람들은 늘어나고 있습니다. ^-^ (2) | 바부준 | 2008.06.11 |
| 1378 | [자료제공=가은님 ]2007년 8월 PD협회 연설내용입니다.. (2) | 별난별 | 2008.06.11 |
| 1377 | 전주소식입니다 (2) | 호남한들 | 2008.06.10 |
| 1376 | 당신의 수준을 알것 같습니다. (2) | 꿈틀이 | 2008.06.10 |
| 1375 | 현재 광화문 감동이네요 (1) | 오늘은청춘 | 2008.06.10 |
| 1374 | [필감- 영상카툰] 광화문 컨테이너 영화관 (1) | 必立 | 2008.06.10 |
| 1373 | 노무현 대통령이 그랬다 ~!! (1) | 시흥시민 | 2008.06.10 |
| 1372 | 어느나라 대통령? (3) | 민주서민 | 2008.06.10 |
| 1371 | 경찰들도 등 돌렸다 (4) | 내마음속대통령 | 2008.06.10 |
| 1370 | 우포 (9) | 김자윤 | 2008.06.10 |
| 1369 | 요즘 (3) | 원칙소신 | 2008.06.10 |
| 1368 | [청와대를 지켜라] 노무현 (1) | chunria | 2008.06.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