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이른 시간인지 제가 도착했을땐 사람이 그리 많지 않았어요.
전시된 노대통령님 사진을 바라보고 계시는 할머니..
노란 풍선에 아이의 손을 잡고 한가로이 광장을 거니는 가족들..
분수대에서 신이 나 뛰노는 아이들..
자원봉사로 땀 흘리는 분들..
노짱님 가면을 쓴 부자가 서로의 모습을 찍어주며 킥킥거리는 모습..
오랜만에 뵙는 반가운분들..
모두가 평화로운 모습들... 너무 행복하고 좋드라고요.
그래두...........
여전히 마음 한 귀퉁이 그리움으로 외로움을 느끼는 건
그분을 뵐 수 없다는.. 그런 운명때문이었나봅니다.
하지만 다행이라면 다행이랄까 이렇게라도 우리가 같이 있는 것을 확인할때면
나도 그렇고.. 당신도 그러니...
그 마음 다 안다고 서로 가만히 다독이며 위로가 되는
자리였기 때문이 아닐까 싶기도해요
그 따뜻한 공감과 다독임 때문에 우리는 오늘도 그리움을 견디는 거겠지요
많이 보고 싶네요..
어떻게 지내시나 궁금하기도하고.....
-노안에 수전증으로 에라 모른다 심정으로 마구마구 슛을 날려 많이 부족한 사진들입니다만
미처 보시지 못한 분들께 작은 위로라도 되겠다 싶어 사진 남겨요.
>
>
>
>
>
>
![]() |
![]() |
![]() |
![]() |
|---|---|---|---|
| 1379 | 오프라인과 온라인 모두 찾는 사람들은 늘어나고 있습니다. ^-^ (2) | 바부준 | 2008.06.11 |
| 1378 | [자료제공=가은님 ]2007년 8월 PD협회 연설내용입니다.. (2) | 별난별 | 2008.06.11 |
| 1377 | 전주소식입니다 (2) | 호남한들 | 2008.06.10 |
| 1376 | 당신의 수준을 알것 같습니다. (2) | 꿈틀이 | 2008.06.10 |
| 1375 | 현재 광화문 감동이네요 (1) | 오늘은청춘 | 2008.06.10 |
| 1374 | [필감- 영상카툰] 광화문 컨테이너 영화관 (1) | 必立 | 2008.06.10 |
| 1373 | 노무현 대통령이 그랬다 ~!! (1) | 시흥시민 | 2008.06.10 |
| 1372 | 어느나라 대통령? (3) | 민주서민 | 2008.06.10 |
| 1371 | 경찰들도 등 돌렸다 (4) | 내마음속대통령 | 2008.06.10 |
| 1370 | 우포 (9) | 김자윤 | 2008.06.10 |
| 1369 | 요즘 (3) | 원칙소신 | 2008.06.10 |
| 1368 | [청와대를 지켜라] 노무현 (1) | chunria | 2008.06.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