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초롬한 연두빛 광채를 뽐내면서 새초롬 삐죽 삐죽 새로운 잎새들이
힘차게 요동을 치면서 세상 밖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춥고 어두운 지난겨울을 견디며 땅속 생명수를 길어 올려
녹색의 축제, 녹색의 향연을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연푸른 잎 새 마디마디는 보면 볼수록 그 신비함을 더해 주고 또한,
그 공간은 편안함과 포근함을 제공하여 현대인들의 찌든 피로를 회복케
하여주고 있지요.
수많은 잎 새 들이 쌍둥이처럼 모두모두 닮았지만
햇빛을 받는 위치에 따라서
밝은 초록, 녹색, 파랑, 보라, 연보라, 연노랑 등등 음영따라 형형이
아름다운 빛깔을 뽐내면서 불어오는 바람 따라 살아있는 새 생명의
냄새가 납니다.
이렇듯 사람사는 세상도 새생명의 사람냄새가 납니다.
![]() |
![]() |
![]() |
![]() |
|---|---|---|---|
| 1403 | 축~!봉하마을에 오리가 이사 왔어요~! (14) | 캘리아줌 | 2008.06.13 |
| 1402 | 자주는 못... (1) | 더불어사는 | 2008.06.13 |
| 1401 | 지리산 들꽃 (3) | 김자윤 | 2008.06.12 |
| 1400 | 펌]노짱 그리고 아이 (1) | 장산학 | 2008.06.12 |
| 1399 | 소방관아저씨들의 마음-진정한 나라사랑(아고라펌) (6) | 몽호 | 2008.06.12 |
| 1398 | 쥐바기 끌고 다니는 시민 (6) | 느림보짱 | 2008.06.12 |
| 1397 | 정주영 똘만이가 웬 CEO | chunria | 2008.06.12 |
| 1396 | 독안에 든 뭐 같잖아 ㅋㅋㅋ (5) | 루빈이 | 2008.06.12 |
| 1395 | 아름다운 사람들-3 (6) | 김자윤 | 2008.06.12 |
| 1394 | 아름다운 사람들-2 (1) | 김자윤 | 2008.06.12 |
| 1393 | 아름다운 사람들-1 (1) | 김자윤 | 2008.06.12 |
| 1392 | 김정호 비서관님과 배우 명계남씨와 함께.. (5) | 가행수 | 2008.06.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