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나는 요새 고아가 된거 같아요

정윤숙note 조회 4,481추천 262008.04.23

 전에는 남들이 아무리 노짱 욕을 해도 내 맘은 참 든든했습니다

미친 소 수입도 금새 막아졌었고

일본 넘들이 사과 않하는 것도 당당하게 맞서 주셨었고...

그런데 요즘은 아버지를 잃고 어머니를 잃은 고아가 된것 같아요

마치 동화에나 나오는 의붓 어머니 아버지가 갑자기 나타나서 미국 이라는 나라에 일본이라는 나라에 나를 팔아 넘기려는 공포마저 느껴 집니다

우리야 소고기 그까이꺼 좀 않묵고 대신 닭도 먹고 돼지고기도 먹으면 될껍니다

하지만 한우 키우던 농민은 어쩌란 말이고 우리 아이들 급식에 나오는 고기는 어떻게 통제해야합니까

물론  수입을 해줘야할것은 해야 겠지만 미친소가 나와도 막아주지 못하고

사과 받아야 마땅한것도 그집에서 못한 다면 못받는거라고 팽겨쳐 버리면 위안부 할머니들은 어쩌란 말인지요

ㅜㅜ 아이들 사진 보니 울컥 더 맘이 좋지 않고 똑바로된 대통령을 만들어 내지 못해주어서 너무 너무 미안할뿐입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403 축~!봉하마을에 오리가 이사 왔어요~! (14) 캘리아줌 2008.06.13
1402 자주는 못... (1) 더불어사는 2008.06.13
1401 지리산 들꽃 (3) 김자윤 2008.06.12
1400 펌]노짱 그리고 아이 (1) 장산학 2008.06.12
1399 소방관아저씨들의 마음-진정한 나라사랑(아고라펌) (6) 몽호 2008.06.12
1398 쥐바기 끌고 다니는 시민 (6) 느림보짱 2008.06.12
1397 정주영 똘만이가 웬 CEO chunria 2008.06.12
1396 독안에 든 뭐 같잖아 ㅋㅋㅋ (5) 루빈이 2008.06.12
1395 아름다운 사람들-3 (6) 김자윤 2008.06.12
1394 아름다운 사람들-2 (1) 김자윤 2008.06.12
1393 아름다운 사람들-1 (1) 김자윤 2008.06.12
1392 김정호 비서관님과 배우 명계남씨와 함께.. (5) 가행수 2008.06.11
843 page처음 페이지 841 842 843 844 845 846 847 848 849 85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