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230,000여분의 따뜻함

무혀니즘note 조회 1,686추천 42008.05.02

 퇴임 후, 230,000여분이 보고 싶어 다녀가셨단다.

어떤 분들이 오셨고 또 오실까?

******* 계산 함 해볼까요? ㅎㅎ *******

노짱님이 퇴임할 때 즈음 지지율이 30%정도 됐다던데.

인구 5000만에서 30%는 1,650만정도.

지지했던 분들만 찾아오셔도,

공휴일과 평일, 평균해서 하루에 3,000분 정도 다녀가시면,

16,500,00명 ÷ 3,000명 = 5,500일,

5,500일 ÷ 365일 = 15년,

******* 지지했던 분들만 다녀가셔도 15년간  ㅎㅎ********

여기에다가 시골에서 사는 모습이 이뻐서 나도 함 가볼까?

남들 간다 할 때 나도 같이 함 가볼까?

현직에 있을 때는 싫어했지만,

 시골에서 사는 모습이 이뻐서 나도 함 가볼까?

생각으로 오시는 분들을 포함해보면,

몇 년간?

노짱님은 백수를 하셔도 부족할 것이다.

국민의 사랑을 모아내주는 고마운 보석으로 자리할 것이다.

사랑하는 마음을 만들어 주는 이가 사랑을 주는 이보다 더 귀한 것이지 않을까.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403 축~!봉하마을에 오리가 이사 왔어요~! (14) 캘리아줌 2008.06.13
1402 자주는 못... (1) 더불어사는 2008.06.13
1401 지리산 들꽃 (3) 김자윤 2008.06.12
1400 펌]노짱 그리고 아이 (1) 장산학 2008.06.12
1399 소방관아저씨들의 마음-진정한 나라사랑(아고라펌) (6) 몽호 2008.06.12
1398 쥐바기 끌고 다니는 시민 (6) 느림보짱 2008.06.12
1397 정주영 똘만이가 웬 CEO chunria 2008.06.12
1396 독안에 든 뭐 같잖아 ㅋㅋㅋ (5) 루빈이 2008.06.12
1395 아름다운 사람들-3 (6) 김자윤 2008.06.12
1394 아름다운 사람들-2 (1) 김자윤 2008.06.12
1393 아름다운 사람들-1 (1) 김자윤 2008.06.12
1392 김정호 비서관님과 배우 명계남씨와 함께.. (5) 가행수 2008.06.11
843 page처음 페이지 841 842 843 844 845 846 847 848 849 85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