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안녕하셨어요?
잘 지내셨죠?
너무 오랜만에 인사드리게 되어
어떻게 얘기를 풀어나가야 될지 막막합니다.
아무튼
잘살고 있었습니다.
사람사는 세상이 너무 그리웠고
봉하도 너무 그리웠고
그렇게 그리며 살았습니다.
결국, 그리움의 병이 깊어지기 전에 사고 칠 생각을 하고
한참을 고민했더랍니다.
다시 사진을 찍을 수 있을까?
예전처럼 할 수 있을까?
조금은 아쉽게도 예전의 방식에서 벗어나려 합니다
봉하의 새벽녘을 산책할 생각입니다.
이름도 거창하게(?) [호미든의 봉하 산책] 이라 제 멋대로 붙였습니다.
여러분께서 항상 그리워하시는 봉하마을
그 새벽의 모습을 함께 하시죠.
새벽이라 하기보다는 한밤중이 더 맞습니다.
![]() |
![]() |
![]() |
![]() |
|---|---|---|---|
| 1403 | 축~!봉하마을에 오리가 이사 왔어요~! (14) | 캘리아줌 | 2008.06.13 |
| 1402 | 자주는 못... (1) | 더불어사는 | 2008.06.13 |
| 1401 | 지리산 들꽃 (3) | 김자윤 | 2008.06.12 |
| 1400 | 펌]노짱 그리고 아이 (1) | 장산학 | 2008.06.12 |
| 1399 | 소방관아저씨들의 마음-진정한 나라사랑(아고라펌) (6) | 몽호 | 2008.06.12 |
| 1398 | 쥐바기 끌고 다니는 시민 (6) | 느림보짱 | 2008.06.12 |
| 1397 | 정주영 똘만이가 웬 CEO | chunria | 2008.06.12 |
| 1396 | 독안에 든 뭐 같잖아 ㅋㅋㅋ (5) | 루빈이 | 2008.06.12 |
| 1395 | 아름다운 사람들-3 (6) | 김자윤 | 2008.06.12 |
| 1394 | 아름다운 사람들-2 (1) | 김자윤 | 2008.06.12 |
| 1393 | 아름다운 사람들-1 (1) | 김자윤 | 2008.06.12 |
| 1392 | 김정호 비서관님과 배우 명계남씨와 함께.. (5) | 가행수 | 2008.06.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