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3년 전 그 봄과 똑같습니다

돌솥note 조회 849추천 142012.03.23



왼쪽 탄핵소추안을 들고 계신 분이 민통당 후보 -박준-이지 싶습니다.
제겐 박준이란 양반이 -듣보잡-이거든요.



저는 노무현대통령을 통해 처음으로 정치에 관심을 가졌기에
다른 당엔 별로 관심이 없었습니다.
모든 잣대가 오로지 노짱님입니다.

-노무현 대통령 탄핵소추안-을 제출하셨던
그 이름도 거룩하신 -박준-씨까지 덕양을에 공천하는
민주통합당에 애정을 가져보려고 나름 애쓰고 있는 사람입니다.
무조건 정권교체 해야 하니까요.

저는 어떤 이유를 불문하고 야권통합후보를 지지할 생각입니다.
지금도 변함없어요.
-지지를 접었느니-하는 냄비근성을 가진 사람은 아니거든요.

어느 한쪽도 원색적으로 비난하거나 그러고 싶은 마음도 없습니다.
그들은 우리의 적이 아니니까요.

그런데 이곳까지 와서 똥인지 된장인지 모르고
자기편들을 까대는 분들은 정말로 맘에 안 듭니다.
그 열정을 헌누리당으로 돌려보세요.
그 분들의 목표는 헌누리당이 아니고
오로지 -유시민과 통합진보당-인 것 같습니다.
.
.
.

이정희를 벼랑끝으로 몰고가는 방식이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직전의 그 봄과 어쩜 그리 똑같을까요?

언론
정치권
심지어 같은편이라 생각했던 진보진영까지
이정희에 가하는 융단폭격의 방식과 논조가 그 봄과 조금도 다르지 않습니다.

딱! 이겁니다.
노무현, 당신이 죽어야 우리가 살아!!!
노무현이 이정희로 바뀌었을 뿐입니다.

이정희, 당신이 죽어야 우리가 살아!!!
.
.
.

이정희의원님!
고통스럽겠지만 견뎌내십시요.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
.
.

진보통합당을 응원하는 의미로 보라색을 넣어봤습니다.
쫄지말고 힘 내시라고...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403 축~!봉하마을에 오리가 이사 왔어요~! (14) 캘리아줌 2008.06.13
1402 자주는 못... (1) 더불어사는 2008.06.13
1401 지리산 들꽃 (3) 김자윤 2008.06.12
1400 펌]노짱 그리고 아이 (1) 장산학 2008.06.12
1399 소방관아저씨들의 마음-진정한 나라사랑(아고라펌) (6) 몽호 2008.06.12
1398 쥐바기 끌고 다니는 시민 (6) 느림보짱 2008.06.12
1397 정주영 똘만이가 웬 CEO chunria 2008.06.12
1396 독안에 든 뭐 같잖아 ㅋㅋㅋ (5) 루빈이 2008.06.12
1395 아름다운 사람들-3 (6) 김자윤 2008.06.12
1394 아름다운 사람들-2 (1) 김자윤 2008.06.12
1393 아름다운 사람들-1 (1) 김자윤 2008.06.12
1392 김정호 비서관님과 배우 명계남씨와 함께.. (5) 가행수 2008.06.11
843 page처음 페이지 841 842 843 844 845 846 847 848 849 85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