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 김자윤 - 선생님의 사진입니다.
노무현으로 하여
나는
처음 -사람의 매력-을 알았다.
좌파들처럼
북유럽을 숭배할 필요도 없고,
수구떼처럼
미국을 숭배할 필요도 없음을
나는 알았다.
저들은 노무현의 화장발이 벗겨졌다고 소리 지른다.
그러나 나는 이미
-사람의 매력-을 알아버린 운명.
-사람의 가치-에 눈 떠버린 운명.
그들이 찌른 건 한 사람이지만,
그 한 사람이 뿌린 씨앗은
천만의 사랑.
사람 냄새,
사람 인정에
나는 중독되었다.
나의 길 갈 뿐이다.
- 김동렬 -
출처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36544
- 부르지마 - 김목경
오늘 밤 우연히 라디오를 켤 때
당신의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잊은 줄 알았었는데 잊혀졌다 했는데
당신은 노래를 만들었네요
언젠가 둘이서 보았던 영화를
오늘은 나 혼자서 보고 있네.
그 때는 즐거웠는데 내 손을 잡았었는데
내 옆의 빈 자리는 나를 슬프게 해
부르지마, 부르지마, 옛노래를 하고픈 말이 있어도
부르지마, 부르지마, 옛사랑을 추억은 남아있잖아
언젠가 둘이서 걸었던 이 길을
오늘은 나 혼자서 걷고 있네
햇살은 눈부셨는데 우리를 비추었는데
오늘은 나 혼자 비를 맞고 가네
![]() |
![]() |
![]() |
![]() |
|---|---|---|---|
| 1403 | 축~!봉하마을에 오리가 이사 왔어요~! (14) | 캘리아줌 | 2008.06.13 |
| 1402 | 자주는 못... (1) | 더불어사는 | 2008.06.13 |
| 1401 | 지리산 들꽃 (3) | 김자윤 | 2008.06.12 |
| 1400 | 펌]노짱 그리고 아이 (1) | 장산학 | 2008.06.12 |
| 1399 | 소방관아저씨들의 마음-진정한 나라사랑(아고라펌) (6) | 몽호 | 2008.06.12 |
| 1398 | 쥐바기 끌고 다니는 시민 (6) | 느림보짱 | 2008.06.12 |
| 1397 | 정주영 똘만이가 웬 CEO | chunria | 2008.06.12 |
| 1396 | 독안에 든 뭐 같잖아 ㅋㅋㅋ (5) | 루빈이 | 2008.06.12 |
| 1395 | 아름다운 사람들-3 (6) | 김자윤 | 2008.06.12 |
| 1394 | 아름다운 사람들-2 (1) | 김자윤 | 2008.06.12 |
| 1393 | 아름다운 사람들-1 (1) | 김자윤 | 2008.06.12 |
| 1392 | 김정호 비서관님과 배우 명계남씨와 함께.. (5) | 가행수 | 2008.06.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