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中네티즌, 유모차 끄는 노무현에 ‘감동’

koreanote 조회 7,486추천 162008.04.15

 
中네티즌, 유모차 끄는 노무현에 ‘감동’
‘청소하는 노무현’에 이어 ‘유모차 끄는 노무현’이 중국 네티즌들에게 화제가 되고있다.

중국 뉴스 전문사이트 ‘차이나닷컴’ 및 주요 언론들은 최근 자전거에 달린 수레에 손녀를 태우고 마을 주변을 달리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진을 보도했다.

카우보이 모자를 쓰고 검은 장갑으로 멋을 부린 그의 사진은 노 전 대통령의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됐다. 또 손녀를 태운 자전거를 타며 환하게 웃는 노 전 대통령의 모습에 많은 네티즌들이 “인간적인 모습”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차이나닷컴 및 주요 매체들은 “노무현 전 대통령은 시골에서 태어나 어렸을 때부터 고향의 자연을 좋아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면서 “대통력 직에서 물러난 이후 생태환경 보호와 현지 청소년 들을 위한 활동에 힘을 쏟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서울에 거주하는 한국 전 대통령들과 비교하며 “다른 전 대통령들과 달리 노무현은 시골에서 평화로운 여생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이 보도를 접한 중국 네티즌들은 “대단한 한국 전 대통령”이라며 감탄하고 있다.

한 네티즌(218.75.*.*)은 “이런 대통령이 있는 국가에는 희망이 있다. 한국 국민들은 스스로를 자랑스러워해야 한다.”고 올렸고 네티즌 ‘yyy-518’은 “중국을 되돌아보게 한다. 이는 정말 쉽지 않은 일”이라고 올렸다.

또 “노무현은 중국인이 배워야할 본보기다.”(59.175.*.*) “아무리 찾아봐도 중국에는 이런 지도자가 없다. 매우 감동받았다.”(121.16.*.*) “중국 관리들은 절대 이렇게 검소해 질 수 없을 것”(w.q.sun)이라며 노무현 전 대통령의 귀향생활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에 반해 일부 네티즌은 “전 대통령이 잘한다고 나라가 부강해지는 것은 아니다.”(219.138.*.*) “카메라가 없는 곳에서는 분명 호화롭게 살고 있을 것”(익명)이라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사진=차이나닷컴 캡쳐

 출처 http://www.nownewsnet.com/news/newsView.php?id=*************9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427 kbs와 여의도 한나라당 당사 앞.. (2) 가행수 2008.06.15
1426 시청에서 kbs로 가는 길 (1) 가행수 2008.06.15
1425 꽃양귀비 (2) 김자윤 2008.06.15
1424 김윤옥 여사, 소아 암 병동에서 마스크를 쓰시다 (1) 必立 2008.06.15
1423 시사투나잇 시사난타 (1) 꿈틀이 2008.06.14
1422 정말 포스있는 포스트 한장!! (3) 장산학 2008.06.14
1421 도와 주십시오!! (2) 타작마당 2008.06.14
1420 대한민국을 지키는 시민들으 포스(어제 여의도) (3) 장산학 2008.06.14
1419 어제 생가마당에서.. 이민희 2008.06.14
1418 [배경화면] 내 모니터에는 24시간 촛불이 켜진다 - 오마이뉴스에서 경포 2008.06.14
1417 꿈틀이 2008.06.14
1416 오랫만에 뵙는 영부인님 (1) 시라소니黃 2008.06.14
841 page처음 페이지 841 842 843 844 845 846 847 848 849 85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