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이 작품보다 더 감동적인 작품을 찾습니다.

그댈그리네note 조회 7,940추천 362008.05.11

 30만명쯤 다녀간 봉하마을

5월 초 저도 다녀왔습니다.

노대통령님 만나는 순간 눈물이 흐르면 어쩌나

아들녀석 위로 들고

벅찬 감정 억누르느라 애먹었답니다.

내 직접 대통령님 만나

대통령님 앞에 내 솔직한 감정 맘껏 풀어내고 싶었지만,

그 많은 사람들 속에 내 감정 어디로 갔는지 없더이다~~

  다시 한번 조용히 다녀올랍니다.

아이들 다 두고 아내와 단 둘이~

그때가 되면

아래의 주인공님처럼 내 감정 쏟아부으며 노대통령님 만날 수 있겠지요~~

지금껏 봉하마을을 찾는 수많은 사진을 매일처럼

보고 있지만

아래의 다른 분 작품같은

감동 ~

찾지 못했답니다.

자꾸 뒤로 밀리는 것이 안타까워

다시한번 퍼옵니다.

작품만드신 분, 그리고 사진 속 모델 분께

다시금 양해를 구합니다.

  

당신을 본 두 눈에 흐르는 눈물 감출수 없었습니다.

손으로 눈물 훔치고 애써 태연한 척해도.

이토록 억제 할 수 없는 감정은 사랑입니다.

 

 

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당신을 영원히 사랑합니다.

 

 


5년을 애태우며 기다려  당신에게 사랑을 표현할 수 있는건

바보처럼 이게 다입니다.

 당신이 모질도록 나를 사랑했듯이.   

나 역시 당신을 모질도록 사랑합니다.

 

떨리는 셔터에...떨리는 셔터에 당신을 담아 갑니다..영원히..

 끝내 당신은 당신은 나를 울리는군요.


 

당신이 있어 행복했습니다.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사람 사는 세상으로 돌아온 노.무.현

당신은 참 많은 사람을 감동시켰습니다.

 

대한민국인 가슴에 있는 동서남북, 상하좌우로 놓인

큰산을  동해로 서해로 수장시키는 노공이산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427 kbs와 여의도 한나라당 당사 앞.. (2) 가행수 2008.06.15
1426 시청에서 kbs로 가는 길 (1) 가행수 2008.06.15
1425 꽃양귀비 (2) 김자윤 2008.06.15
1424 김윤옥 여사, 소아 암 병동에서 마스크를 쓰시다 (1) 必立 2008.06.15
1423 시사투나잇 시사난타 (1) 꿈틀이 2008.06.14
1422 정말 포스있는 포스트 한장!! (3) 장산학 2008.06.14
1421 도와 주십시오!! (2) 타작마당 2008.06.14
1420 대한민국을 지키는 시민들으 포스(어제 여의도) (3) 장산학 2008.06.14
1419 어제 생가마당에서.. 이민희 2008.06.14
1418 [배경화면] 내 모니터에는 24시간 촛불이 켜진다 - 오마이뉴스에서 경포 2008.06.14
1417 꿈틀이 2008.06.14
1416 오랫만에 뵙는 영부인님 (1) 시라소니黃 2008.06.14
841 page처음 페이지 841 842 843 844 845 846 847 848 849 85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