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목 마른 사람이 우물 판다.

tjdnlnote 조회 1,734추천 142012.07.31



새벽별, 수반에 잠긴 가로등.






















깊이 잠든 잠자리, 카메라 후레쉬에도 꿈쩍않다.



































솟대, 천상과 지상을 이어주는 다리.























자전거와 오리, 그리고 희망.

























그대 잘 계시나요? - 사자바위에서.






















봉하, 새벽 고요.





















제2 정자, 사랑방.






















어렵고 고단한....., 숙제.






















안녕? 미꾸라지.





































그대 잘 계시나요?  그대 잘 계시나요?  그대 잘 계시나요?























사자바위에서 내려오다 만난 노랑 꼬리의 새.
























그대 잘 계시나요? - 부엉이바위 옆에서.























감나무 그늘 아래 장군차.





















돌탑, 액(厄)을 막고 복을 불러들이다.






















수반을 지키는, 생전에 좋아하셨다는 단아한 억새.






















































연밭의 아침, 만발한 꽃의 잔치.












































벌써 이삭이 팬 올벼.






















갈대.






















밀짚모자, 키 큰 황색모에 가려진 자색모.
























아주 짧은 해후, 긴 이별.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427 kbs와 여의도 한나라당 당사 앞.. (2) 가행수 2008.06.15
1426 시청에서 kbs로 가는 길 (1) 가행수 2008.06.15
1425 꽃양귀비 (2) 김자윤 2008.06.15
1424 김윤옥 여사, 소아 암 병동에서 마스크를 쓰시다 (1) 必立 2008.06.15
1423 시사투나잇 시사난타 (1) 꿈틀이 2008.06.14
1422 정말 포스있는 포스트 한장!! (3) 장산학 2008.06.14
1421 도와 주십시오!! (2) 타작마당 2008.06.14
1420 대한민국을 지키는 시민들으 포스(어제 여의도) (3) 장산학 2008.06.14
1419 어제 생가마당에서.. 이민희 2008.06.14
1418 [배경화면] 내 모니터에는 24시간 촛불이 켜진다 - 오마이뉴스에서 경포 2008.06.14
1417 꿈틀이 2008.06.14
1416 오랫만에 뵙는 영부인님 (1) 시라소니黃 2008.06.14
841 page처음 페이지 841 842 843 844 845 846 847 848 849 85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