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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蒼霞哀歌 186] 박하꽃 향기처럼 [2012/10/06]

파란노을note 조회 1,650추천 3201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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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는 인제대 학생들과 장군차밭에서 풀베기를 하고, 오후에는 국화분재 분갈이를 한 후 다시 장군차밭 풀베기를 하였습니다.

 

가을이 가면, 겨울이 오듯이 

'장군차'보다 '정권교체'의 그늘이 깊어

'그대' 떠나고 남긴 빈자리를 '누군가'가 채웁니다. 

 

제게는 장군차 그늘이

박하꽃 향기처럼 깊습니다.

 

같이 가지 못한 미안한 마음

오늘 밤을 새워

하늘에 걸어두겠습니다.

 

내일 보세요.

 

체조를 끝낸 학생들이 잠시 망설이고 있습니다.

 

이 모꼬지는 묘역 인근 칡을 제거합니다. 이원애팀장 인솔

 

정상적(ㅋ)인 분들이 번다하여 출석하지 못한 관계로 환자(!)인 제가 자주 예초기를 멥니다. 따라서 작업 사진이 없네요. 작업사진은 사진·영상 게시판을 참조하세요.바로가기

 

점심(김치찌개, 멸치쌈밥, 고등어구이) 후 국화분재 분갈이를 했습니다. 자봉님이 주의사항을 이야기하고 계십니다.

 

스스로 하는 착한 학생들

 

하나, 두울, 세엣

 

제 출품작(ㅋ)입니다.

 

분갈이를 직업적으로 한 경력으로 일찍 끝낸 후 장군차밭으로 올라갑니다. 도움을 드리고 싶지만, 구부리고 일하는 것은 목숨을 걸어야하는 작업이라...ㅎㅎ

 

명조대비 : 대한민국 농촌의 불편한 진실을 상징하는 것 같네요.

 

산수유 열매, 조용호의 '눈오는 밤'이 코 끝에서 맴돕니다.

 

화살나무 단풍, 무슨 전설이 있거나 화살의 재료로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가지에 회갈색 코르크 날개가 달렸는데 그 모습이 화살깃처럼 생겨서 화살나무라고 합니다.

 

학생들이 떠나고, 분재팀이 없으니 단촐하네요. 세찬, 가야왕, 사람만이희망이다

 

박하꽃 : 어릴 때 먹던 박하, 고향 떠난 후 처음이니 근 30년 만이네요. 자생지에 쐐기풀이 많아서 풀쐐기에 쏘여서 흘렸던 눈물과 아픔이 어제 일인 듯 아련하네요. 반두깨 놀이하던 숙이도 생각나네요.ㅎㅎ

 

장군차밭(사저쪽)에서 바라 본 봉하마을

 

이제 장군차밭 제초는 어느 정도 되었습니다. 물론 사진 오른편에 있는 계곡이 남았네요. 계곡은 지금보다는 겨울에 작업하는 것이 효율적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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