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회원게시판 번호45478과 관련된 조선일보와 그 기자에게....(천사의 마음을 보내 드립니다.)

게으른꿀벌note 조회 2,931추천 282008.05.05

 조선일보와 조선일보 기자님 아래 사진을 보세요.

5월3일 촛불문화제를 마친후 귀가 도중 어떤 여자분이 바닥에서 잘게 부서진 종이를 줍고 있었습니다.

그러자 두 어린 꼬마들이 언니에게 달려가서 같이 바닥에 잘게 부서진 종이를 주었습니다.

그 쓰레기의 량은 작은 물티슈의 크기보다 작은 량이었습니다.

바닥이 깨끗해진것을 보고, 그 언니와 아이들은 서로에게 인사를하고 헤어졌지요.

누가 시켜서 그런 행동을 한것이 아닙니다.

조선일보와 기자님....

당신들에게는 이러한 아름다운 모습이 않보이던가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439 (3) 꿈틀이 2008.06.16
1438 (5) 꿈틀이 2008.06.16
1437 (2) 꿈틀이 2008.06.16
1436 6월25일에 충청남도에서는.... (1) 나와우리 2008.06.16
1435 가은님이 아니고 산마루님 꺼 랍니다 ㅋㅋ^_~ 봉하 방문기 (16) 대열로 2008.06.16
1434 국민을 염두에 두지 않은 이명박정권과의 싸움!! 뒷심이 센 쪽이 이긴다. 키노스 2008.06.16
1433 [쥐박고홈] 와...역시 빌 게이츠 (1) 뼈속까지노사모 2008.06.16
1432 강력히 요구 합니다 (6) 중국 김일 2008.06.15
1431 지마켓에서 이미 미국산 곱창이 판매되는 군요 (3) 오늘은청춘 2008.06.15
1430 [급]의료보험 민영화법 입법예고 오늘은청춘 2008.06.15
1429 6월1일날 촬영한 노대통령님~^^ 대구다은맘 2008.06.15
1428 보건복지가족부 의료민영화 입법예고!! (5) 장산학 2008.06.15
840 page처음 페이지 831 832 833 834 835 836 837 838 839 84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