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서서히 어둠에 묻혀 가는 가을 밤.
낙엽 사진 몇 장 보면서
"나는 얼마나 정열을 불태우는 삶을 사는가?"
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 보고는
부끄러움에 나도 모르게 고개를 떨구어 버렸네요.
낙엽 하늘거리며 땅에 떨어지듯...
아직 전 정열을 활활 태우는 삶은 아닌가 봅니다.^^;;
그러나!
사람은 언제나 정열이 있지 말입니다.
믿음으로 바라볼 희망이 있는 한.^^
지난 번에 이어 낙엽 사진 몇 장 올려 봅니다.
아,
아직 가지 끝에 대롱대롱 매달린 나뭇잎도 있습니다.
낙엽 때문에 쓸쓸하신 분들
더 쓸쓸해 지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음, 이렇게 생각 해 보죠.
떨어진 낙엽은 "새 희망을 위한 밑거름"
아직 가지 끝에 매달린 나뭇잎은 "끈기와 정열"
땅에 떨어진 씨앗은 "희망" 이라고...
그럼 좀 더 밝은 느낌이 되지 않을까요? ^^
오늘 하루도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 |
![]() |
![]() |
![]() |
|---|---|---|---|
| 1463 | 2008년6월19일 무지 뜨거운 봉하 (13) | 부산싸나이 | 2008.06.19 |
| 1462 | 비두리의 저주/벼락맞아 뒈질넘? (8) | chunria | 2008.06.19 |
| 1461 | 전임 대통령 노무현님 (2) | 매수 | 2008.06.19 |
| 1460 | 코엑스 경찰저지선 뚫고 시위 - 미니스커트 여성 (6) | 꿈틀이 | 2008.06.19 |
| 1459 | 사람 잡는 전경... 보셨는지 몰라도 | 느림보짱 | 2008.06.19 |
| 1458 | 엄청 다급해진 졷선일보 만평 (7) | 리레 | 2008.06.19 |
| 1457 | 가족 사진 찍으신 분!! | 노통쫄다구할래 | 2008.06.18 |
| 1456 | 힘내세요..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내 스스로 시대의 양심에 몸을 맡기.. (1) | 꿈틀이 | 2008.06.18 |
| 1455 | 나옹이 봉하에 다녀 왔어요~ =^.^= (5) | 나옹이 | 2008.06.18 |
| 1454 | 감탄할만한 구름이네요 (5) | 호남한들 | 2008.06.18 |
| 1453 | 노무현님과 이면박씨와의 차이점 입니다. (3) | 시갈 | 2008.06.18 |
| 1452 | 삼양사진 사진입니다.. (4) | 자라리우스 | 2008.06.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