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당신, 주방에 가는 거요?"
"그런데 그건 왜 물어요?"
"그럼 오는 길에 냉장고에서 오징어와 사이다 좀 갖다 주구려.
혹 잊어버릴지 모르니까 적어가든가."
그러자 부인이 말했다.
"아니, 내가 치맨줄 아슈?
걱정하지 말아요!!"

잠시 후...
아내가 접시에 삶은 계란을 들어오자
남편이 말했다.
"ㅉㅉㅉ...내 그럴 줄 알았다니까.
소금은 왜 안 갖고 오냐고!
그러게 내가 종이에 적어가라고 했잖소."
.
.
.
이제 중년이 된 친정언니 딸이 (제겐 조카가 되겠지요? )
며칠 전 통화 중에
- 이모 글은 잘 읽고 있어요.
- 아니, 어디서...?
- 사람사는 세상에서요.
이모가 돌솥 아니세요?
.
.
.
세상은 넓고도 좁다는 생각이 듭니다.
조카는 노짱님 서거 후에 이곳을 알았다네요.
위 사진이 그 조카의 친정집입니다.
그러니까 제 큰언니네 집이지요.
부모님 안 계신 오빠네보다
언니집이 점점 더 친정 같아지네요.
사진은 올해 칠순이 되신 큰언니 블로그에서 퍼 왔습니다.
![]() |
![]() |
![]() |
![]() |
|---|---|---|---|
| 1463 | 2008년6월19일 무지 뜨거운 봉하 (13) | 부산싸나이 | 2008.06.19 |
| 1462 | 비두리의 저주/벼락맞아 뒈질넘? (8) | chunria | 2008.06.19 |
| 1461 | 전임 대통령 노무현님 (2) | 매수 | 2008.06.19 |
| 1460 | 코엑스 경찰저지선 뚫고 시위 - 미니스커트 여성 (6) | 꿈틀이 | 2008.06.19 |
| 1459 | 사람 잡는 전경... 보셨는지 몰라도 | 느림보짱 | 2008.06.19 |
| 1458 | 엄청 다급해진 졷선일보 만평 (7) | 리레 | 2008.06.19 |
| 1457 | 가족 사진 찍으신 분!! | 노통쫄다구할래 | 2008.06.18 |
| 1456 | 힘내세요..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내 스스로 시대의 양심에 몸을 맡기.. (1) | 꿈틀이 | 2008.06.18 |
| 1455 | 나옹이 봉하에 다녀 왔어요~ =^.^= (5) | 나옹이 | 2008.06.18 |
| 1454 | 감탄할만한 구름이네요 (5) | 호남한들 | 2008.06.18 |
| 1453 | 노무현님과 이면박씨와의 차이점 입니다. (3) | 시갈 | 2008.06.18 |
| 1452 | 삼양사진 사진입니다.. (4) | 자라리우스 | 2008.06.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