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남편 이름 앞에 故자가 붙어 아직은 낯설다는
평생의 동지였던 인재근 여사

죽음은 살아있는 자들을 흔들어 깨우는 생명 폭탄이다.
평생을 저항하다 굴종의 벽에 이르러 그는 몸을 던졌다.
그리하여 새 길을 뚫었다.
어둠속 우리에게 늘, 김근태 그는 길이었다.
이제 고문과 미행 없는 곳으로 놓아드린다.
평안이 함께 하시라.이상호 (손바닥TV MJ)
@leesanghoC에서
김근태님의 애창곡이랍니다.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할일이 또 하나 있지
바람부는 벌판에 서 있어도 나는 외롭지 않아
그러나 솔잎 하나 떨어지면 눈물따라 흐르고
우리 타는 가슴 가슴마다 햇살은 다시 떠오르네
아 ~ 영원히 변치 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할일이 또 하나 있지
바람부는 벌판에 서 있어도 나는 외롭지 않아
그러나 솔잎 하나 떨어지면 눈물따라 흐르고
우리 타는 가슴 가슴마다 햇살은 다시 떠오르네
아 ~ 영원히 변치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아 ~ 아 ~ 영원히 변치 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주리라
랄라라라라~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사랑으로-해바라기 
![]() |
![]() |
![]() |
![]() |
|---|---|---|---|
| 1463 | 2008년6월19일 무지 뜨거운 봉하 (13) | 부산싸나이 | 2008.06.19 |
| 1462 | 비두리의 저주/벼락맞아 뒈질넘? (8) | chunria | 2008.06.19 |
| 1461 | 전임 대통령 노무현님 (2) | 매수 | 2008.06.19 |
| 1460 | 코엑스 경찰저지선 뚫고 시위 - 미니스커트 여성 (6) | 꿈틀이 | 2008.06.19 |
| 1459 | 사람 잡는 전경... 보셨는지 몰라도 | 느림보짱 | 2008.06.19 |
| 1458 | 엄청 다급해진 졷선일보 만평 (7) | 리레 | 2008.06.19 |
| 1457 | 가족 사진 찍으신 분!! | 노통쫄다구할래 | 2008.06.18 |
| 1456 | 힘내세요..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내 스스로 시대의 양심에 몸을 맡기.. (1) | 꿈틀이 | 2008.06.18 |
| 1455 | 나옹이 봉하에 다녀 왔어요~ =^.^= (5) | 나옹이 | 2008.06.18 |
| 1454 | 감탄할만한 구름이네요 (5) | 호남한들 | 2008.06.18 |
| 1453 | 노무현님과 이면박씨와의 차이점 입니다. (3) | 시갈 | 2008.06.18 |
| 1452 | 삼양사진 사진입니다.. (4) | 자라리우스 | 2008.06.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