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chunria
조회 2,482추천 142008.03.11
상고 출신의 학사모
오데서 쓴 학사모일까
명예박사?
아님 자녀들의 졸업식에서?
울메나 써 보고 싶었을까....
나는 중학교를 겨우 그것도 뒷문으로 나와 머슴살이 노점 잡부의 맨 아랫 길을 걷다가
최고의 길 중에 길 그 가운데서도 자랑스런 최고의 길[最後의 宗敎]에 들와
우주가 몸인 절대자의 자식魂임을 모르고 구제하고자하는 그 어버이마음을 몰라 방황하는
형제魂을 깨우고자 노심초사하고 있다.
교복을 입은 글마들이 부러웠던 적이 있다.
오데서 그런 옷을 빌려주는 데가 있다모 사진이라도 한 장 베껴둘라고....
그래서 학력에 교묘히 상용할라고 했었다.
그런데 39사에 입대할 때
고졸이라 썼는데 내 보다 공부도 몬?하는 친구들이 대거 입학한 마산고등학교라 적었던게
들통 났다. 선임병이 찾아 와 자기랑 동기라며 이것 저것 묻는 통에 그만....
그 이후로 학력 위조는 싹 사그라졌는데
자녀들을 키우며 중졸이라 쓴 자신 보다는 아~..들이 그게 창피한거 같았는가 보다....
움막걸뱅이로 포교하는 아부지의 직업에 포교사라 적었더니
앞에 '포' 자를 빼고 그냥 교사라쿠모 좋것다더마는...
노통령 입장은 내랑은 다르겟지만
덜 배운 촌넘이 저거들이 앉아야 될 자리에 앉았담시로
울메나 괄세가 많았노...?
저런 옷 몬 입었던게 아쉬웠을 사람이 우째 그 어른밖에 없었겟노 싶으다.
존경하는 노통령
당신은 우리 서민의 희망입니다.
당신이 있어서 참 편안했던 지난 5년
당신을 제대로 지키지 못한 아쉬움이 언제나 함께 했답니다.
늘 건강하시며 부부 해로 하시길 빌겠습니다.
사랑해요.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天理兒
![]() |
![]() |
![]() |
![]() |
|---|---|---|---|
| 1487 | 봉하촌도 대한민국이다. (9) | chunria | 2008.06.21 |
| 1486 | 광화문 촛불 바캉스장 6월 21일 개장!! (5) | 장산학 | 2008.06.21 |
| 1485 | [정보] 삼양 바지락 칼국수에는 OOO이 들어있다. (뭘까요?) (8) | 캘리아줌 | 2008.06.21 |
| 1484 | 한방에 네이버 검색순위를 접수하신 주색 주성영의 싸이에 가보니... (1) | 민주서민 | 2008.06.20 |
| 1483 | 이씨 기자회견 거짓말 그림분석 두번째 (3) | jaguar | 2008.06.20 |
| 1482 | 생활관리사분들에게 강한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 강서독생파 | 2008.06.20 |
| 1481 | 주씨를 위한 선물 (14) | 계란노른자 | 2008.06.20 |
| 1480 | 2008년 6월20일 비온뒤 후텁지근한 봉하 (5) | 부산싸나이 | 2008.06.20 |
| 1479 | 뒤늦게 사진한 장 올려 봅니다... | 민주서민 | 2008.06.20 |
| 1478 | 사진요.... (3) | 비갠아침 | 2008.06.20 |
| 1477 | mb 대국민담화 '盧' 표절? (1) | chunria | 2008.06.20 |
| 1476 | "盧" 부시와 구두합의건 | chunria | 2008.06.20 |